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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이 직접 일군 산중 암자에서의 소박한 일상을 통해 무소유의 참된 의미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전합니다. 복잡한 도시와 대비되는 산사의 고요함 속에서 자신을 온전히 들여다보고, 세상과 맑고 향기롭게 소통하는 수행자의 깊은 울림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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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달동네인 관악구 난곡의 철거 과정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을 1년간 기록했습니다. 재개발로 정든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의 애환과 가난 속에서도 피어나는 인간적인 정을 보여줍니다.
136293 3 года назад 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