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K- Gugak ] 숨어 우는 새 (Korean Traditional Ver.) | The Hidden Crying Bird | Original Poem | Healing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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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쉬리 Shiri]**입니다. 새해, 이번에는 우리 땅의 깊은 숨결을 담은 국악 선율에 제 시를 실어 보냅니다. 어둑한 처마 밑에서 들려오는 애절한 가야금 소리가 여러분의 야윈 어깨를 가만히 다독여주길 바랍니다. 잠시 눈을 감고, 시린 마음을 따뜻한 선율에 녹여가세요. [English Version] Greetings, I am [Shiri]. In this New Year of 2026, I send my poem carried by the deep breath of Korean traditional melodies. May the sorrowful sound of the Gayageum from under the dark eaves gently comfort your weary shoulders. Close your eyes, and let your frozen heart melt away in these warm melodies for a moment. 📜 [후기] 처마 밑, 숨어 우는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비가 내립니다. 세상의 찬바람을 피해 어둑한 처마 밑으로 숨어든 작은 새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고, 바들바들 떨고 있는 그 야윈 어깨가 어쩌면 팍팍한 삶을 견뎌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과 그리도 닮았는지요. 이 노래를 만들며 생각했습니다. 저 높은 하늘에 계신 분이 굳이 이 낮고 낮은 땅까지 내려오신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함께 울기 위해서'**였을 겁니다. 우리가 아파할 때 "울지 마라" 훈계하시는 분이 아니라, "많이 아팠느냐" 하며 당신의 눈물을 섞어 따뜻한 밥 한 술 떠먹여 주시는 분. 우리의 젖은 어깨를 안아주기 위해, 기꺼이 당신의 옷을 적시는 그 '바보 같은 사랑' 때문이었을 겁니다. 이번 곡은 한국의 '한(恨)'을 넘어, 저 멀리 아일랜드의 바람 소리를 빌려왔습니다. 5분 20초... 조금은 긴 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는 충분히 울고, 충분히 쉬어야 하니까요. 피리 소리가 마치 숲속에서 혼자 우는 새소리 같습니다. 혹시 지금, 남들은 모르는 아픔 때문에 홀로 처마 밑에 숨어 계신가요? 눈을 감고 이 소리를 들어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비에 젖은 당신 곁에, 이미 그분이 와서 앉아 계십니다. 부디 이 노래가 당신의 언 맘을 녹이는 작은 모닥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오... 사랑하오..." 시가 노래가 되어 (Poetry into Song) 드림 - 📜 [English Description] A Letter to You, Hiding Under the Eaves The rain falls quietly. I saw a small bird seeking shelter under the dark eaves, hiding from the cold wind of the world. Unable to even cry out loud, trembling in silence... Does that frail figure not resemble us, enduring the hardships of life? While composing this song, I pondered: Why did the One in the highest heavens come down to this lowly earth? It must have been to "weep with us." Not as a ruler who scolds us saying "Do not cry," but as a companion who mixes His tears with a warm spoonful of rice to feed us. It was because of that deeply sacrificial love—willing to get His own clothes wet to embrace our soaking shoulders. This song borrows the sound of the wind from Ireland, transcending boundaries. 5 minutes and 20 seconds... it may seem like a long time. But I did not rush. Because wounds need ample time to weep and ample time to rest in order to heal properly. The sound of the Tin Whistle resembles a bird crying alone in the forest. Are you, perhaps, hiding under the eaves of life alone due to a pain no one else knows? Close your eyes and listen. You are not alone. He is already sitting there beside you in the rain. I pray this song becomes a small campfire to melt your frozen heart. "I love you... I love you..." Sincerely, Poetry into Song #시가노래가되어 #HealingVerse #쉬리 #Shiri #CCM #KBallad #창작찬양 #치유 #위로 #아픈밤을위한노래 #영성음악 #시와노래 #명상음악 #감성발라드 #잔잔한찬양 #기독교음악 #은혜로운찬양 #OriginalSong #Gospel #HealingMusic #KoreanCCM #삶의고백 #기도음악 #묵상찬양 #마음치유 #수원시인 #자작곡 #평온 #영혼의쉼표 #노래하는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