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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시의 깊은 사유와 아름다운 말 맛을 널리 알리고 길이 보존하기 위한, #연세대학교 인문예술진흥사업단의 현대시 아카이브 프로젝트! 그 일환으로,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들이 자신의 삶과 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인터뷰, 그리고 시인이 직접 자신의 시를 낭송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공개합니다! 🎉 현대시 아카이브 〈시인을 만나다〉 시리즈의 호스트 이현승 시인이 찾아간 두 번째 시인은, 누구보다도 색을 예민하게 감각하는 시인이자 풍경과 사물을 무서울 만큼 깊이 들여다보는 시인, #조용미 시인입니다. 혹시 마크 로스코(Mark Rothko)의 후기 추상화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언뜻 보면 단순히 한두 가지 색으로 캔버스를 가득 채운 것에 불과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그 색에 지극한 깊이와 움직임, 심지어는 고유한 감정이 들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조용미 시인의 시 세계는 바로 이런 모습을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시인의 눈으로 풍경과 사물을 바라본다는 건 어떤 것일까요? 또 그것이 어떤 가치가 있을까요? 시인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어떤 것일까요? 고통스러운 세계가 또한 아름답기도 하다는 것은 우리의 삶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이현승 시인과 조용미 시인의 대화에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현대시 아카이브 〈조용미 시인을 만나다〉 영상은 총 2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Ep.2)은 일주일 뒤에 업로드됩니다. 저희 《연세 인문학 아케이드》 채널 구독하셔서, 문정희 시인과 만나는 두 번째 영상도 놓치지 말고 감상하세요! #연세대 #인문학 #문학 #시 #한국시 #현대시 #시낭송 #시낭독 #인터뷰 #대담 #조용미 ________________ 조용미 시인 약력 1962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났다. 1990년 『한길문학』으로 등단 했다. 시집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일만 마리 물고기가 산을 날아오르다』, 『삼베옷을 입은 자화상』,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기억의 행성』, 『나의 다른 이름들』, 『당신의 아름다움』, 『초록의 어두운 부분』과 산문집 『섬에서 보낸 백 년』을 내었다. 김달진문학상, 김준성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목월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