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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1:11] 최성은 실장 소개 및 풍월당의 시작 [05:07] 하루 매출 600만 원, 음반 시장의 전성기 [15:10] 눈물의 마지막 6일, 천 명의 방문객 [22:50] 음악가들과의 특별한 인연 [41:22] 새로운 공간 '살라푸가(Sala Fuga)' [54:53] 박종호 대표의 편지: "판매 대신 사유를 전합니다" [01:06:52] 20년 헌신에 대한 감사패와 가방 이야기 2003년부터 23년간 수많은 음악가들과 애호가들이 드나든 클래식 음반 매장 '풍월당'이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스트리밍과 온라인 판매의 시대, 단순한 음반 가게를 넘어 특별한 문화공간 역할을 해왔던 이 곳의 휴업은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는데요, 커튼콜 303회에서 창립 멤버인 최성은 실장과 함께 풍월당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정신과의사이며 음악칼럼니스트인 박종호 씨에게 '스카우트'되어 음반 가게를 시작한 사연부터, 하루에 CD가 수백 장씩 팔리던 시절의 풍경, 이 곳을 찾았던 음악가들과 단골 고객들 이야기, 음반 가게 문을 닫고 임시 휴업에 들어간 이유까지 들어봅니다. 풍월당은 음반 판매는 접었지만 더욱 의미있는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풍월당이 꿈꾸는 미래도 들어봤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온 공간의 기억들, 커튼콜에서 만나보시죠. 유튜브 재생목록에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을 추가해 보세요. •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 #풍월당 #김수현기자커튼콜 #클래식성지 (진행 :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 풍월당 최성은 실장ㅣ녹음 녹화 : 유규연ㅣ편집 : 정용희)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