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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앞에 선 열둘〉은 갈릴리 물가와 세관, 각기 다른 자리에서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을 이름으로 부르신 예수님의 순간을 노래한 찬양입니다. 강한 자도, 완전한 자도 아니었지만 의심과 상처, 실패를 아시고도 주님은 그들을 멈춰 세워 한 사람씩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이 찬양은 열두 제자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결국 오늘 우리 모두를 향한 부르심으로 확장됩니다. 넘어질 것을 아시면서도, 떠날 것을 아시면서도 끝까지 부르시는 주님의 시선 앞에서 회중은 자연스럽게 **“나도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예배의 끝에서, 파송의 자리에서 이 찬양은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우리의 발걸음을 세상으로 내보냅니다. 🔖 해시태그 5개 #부르심앞에선열둘 #제자의길 #파송찬양 #회중찬양 #말씀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