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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5 (토) [하루 한 장2] “스스로 구별하여” (레22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찬송 257장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레위기 22장은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성물을 대할 때 자신을 구별하여 하나님의 성호를 거룩하게 지키는 규례입니다 부정한 몸으로 성물을 가까이하면 하나님 앞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것은 신약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는 더 의미심장한 의미를 가지고 다가옵니다 이제 우리가 점검해야 할 것은 단순히 내가 예배자로서 얼마나 잘 준비되었나 하는 게 아니라 전적으로 타락하고 부족한 내가 예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그 공로를 전적으로 의지하는가 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피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결코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봉헌해 놓으신 새롭고 산 예배의 길을 따라 담대히 예배의 장으로 나아갑시다. ==================================== 홍융희 목사(분홍목사)는 부산 성민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성민교회 : 부산시 사하구 승학로 201(괴정동). http://sungminch.com/ 성민교회 홈페이지에 오시면 더 많은 성민가족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홍융희 목사의 설교 mp3모음 USB구입은 교회 사무실로 전화 문의 바랍니다. 분홍목사의 사역 신청 문의도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51-204-0691 (담당 : 성민교회 박*선 간사)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성경말씀을 깨닫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루 한 장]과 여러 영상들을 통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확인해 보세요. / 홍융희 피드백은 댓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많거나 개인적인 내용을 전하려면 아래의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with-hong@hanmail.net 010-2741-0734 홍융희 목사(분홍목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분홍목사 홍융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