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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여파로 해외여행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여행업계가 심각한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약금을 대형 여행사들이 독식하면서, 영세한 대리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형 여행사의 대리점. 최근 한 달 치 해외여행 예약 명세서를 보니, 전부 취소됐습니다. 다른 대리점도 마찬가지로 점포별로 예약 취소율이 최하 70%에서 최대 95%에 달합니다. [모두투어 지역 판매사 대표/음성변조 : "직원들도 이 사태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를 해서, 동의를 얻어서 함께 무급 휴가를 돌아가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물게 되는 취소 수수료 즉 위약금은 대부분 대형 여행사들이 거둬들입니다. 여행사는 이 위약금으로 손해를 일부라도 만회할 수 있지만, 대리점들은 대책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하나투어 지역 판매사 대표/음성변조 : "저희 입장에서도 당연히 취소 수수료가 당연히 있다면 이 정도 허탈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심지어, 고객이 위약금을 안 내고 버틸 경우, 대리점주가 대납하는 사례까지 있다고 합니다. [대형 여행사 대리점주/음성변조 : "홀세일여행사(대형 여행사)의 마이너스 부부분을 대신 충당해 주고 있었던 일이 아니었나."] 대형 여행사들은 자신들도 힘들기 때문에, 위약금을 대리점에 나눠주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대형 여행사 관계자 : "취소료를 받는다고 해도 그 취소료 받는 것 이상의 취소가 나올 수, 취소료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요."] KBS의 취재가 시작되자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향후 대리점들과 상생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박성은입니다.▶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http://news.kbs.co.kr/news/list.do?ic...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http://news.kbs.co.kr/issue/Issu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