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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국제포교사회가 세계에 한국불교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는 동시에 열암곡 부처님 바로세우기 등 37대 총무원 핵심사업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국제포교사회 회장 정혜스님과 이풍호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13대 회장단 20여 명이 어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세계에 한국불교를 알리고 함께 고통에서 벗어나 성불할 수 있도록 부처님 법을 전하는 여러분 모두는 보살인 동시에 종단발전의 씨앗”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정혜스님은 “지난해 8월 신입 국제포교사 수련회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하고 새벽예불과 함께 각자 포교 발원문을 낭독했다”며 “천년을 세우겠다는 원장 스님의 원력에도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진우스님은 “한국 고유의 선을 명상화해서 세계인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케이불교가 세계에 뻗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후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