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안동 마을구경] 임동 산골마을 담배밭 풍경 | 마리 절골, 제궁골, 뱀실, 못골, 가느래마을 등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안동시 임동면 마리 ○ 마 리 안동시내에서 청송방면의 국도를 따라 가면 망천교라는 다리가 나온다. 이 다리를 건너 좌측으로 난 도로를 따라가면 망천2리가 나온다. 마리는 망천2리에서 성진재라는 고개를 넘으면 나타난다.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예전의 마을은 거의 대부분 수몰되어 사라지고 수몰지역에 살았던 주민들이 이주하여 마리의 여러 자연마을에 분산하여 살고 있다. 마리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마을은 모두 5개이다. 마리는 원래 안동군 임북면의 지역이었으며 삼한시대에 마읍군(馬邑郡)이 있었다고 하여 마읍, 맛골, 마읍촌이라 하였다. 그 후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세천, 도수곡, 신기, 사곡을 병합하여 마동이 되었고 1934년에는 월곡면에 편입되었다. 그리고 1973년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일부가 수몰되고 나머지는 일부는 1974년 월곡면이 폐지되자 임동면에 편입되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 뱀실·사곡(巳谷)·못골 안동댐 건설로 수몰민 일부가 이곳에 정착하면서 마을을 조성하였다. 수몰되기 전에는 이곳에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마을 뒤쪽 계곡에는 30여 년 전에 조성한 작은 못이 있다. 이로 인하여 못골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나 주민들은 아직도 옛 이름인 뱀실로 더 많이 부른다. 뱀실이라는 명칭은 마을의 형상이 뱀처럼 길게 늘어졌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마을의 가구수는 12가구이며 각성이다. 이 마을이 마리에서 가장 큰 마을에 해당된다. ◇ 터 골:뱀실 동쪽 산너머에 있는 골짜기이다. 옛날 사람들이 터를 잡아서 살았다고 하여 터골이란 명칭이 붙여졌다. ◇ 바 른 골:뱀실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골이 곧게 뻗었다고 해서 붙여진 명칭이다. ▶ 절골·사곡(寺谷) 절골은 마리의 원마을인 뱀실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5가구가 살고 있다. 이 마을 역시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이건한 주민들이 용덕사 주변에 자리를 잡아 생긴 것으로 사찰이 있다고 하여 절곡 또는 사곡이라는 명칭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마을에 있는 용덕사는 30여 년 전에 조성된 것이다. ◇ 용 방 우 재:마리와 중평리의 경계선으로 중평리 쪽에 용모양을 한 바위가 있다고 하여 붙여 진 명칭이다. ▶ 가느래·세천(細川) 가느래 마을은 뱀실에서 북쪽으로 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마을 앞에 폭이 좁고 맑은 시냇물이 계속 흐른다고 하여 가느래, 세천이라고 한다. 또 가는 골짜기에 마을이 있다고 하여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 옛날부터 사람이 거주하였던 곳이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수몰민 일부가 재정착하여 한 때는 20여 가구가 거주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5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 제궁실·제궁골(祭宮谷) 제궁실은 재령이씨 제궁이 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며 안동댐 건설로 수몰민 일부가 정착하였다고 한다. 제궁은 수몰 후 밑에 있던 것을 이건하여 지은 것이다. 제궁골은 뱀실에서 서쪽으로 1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현재 살고 있는 가구는 4가구이다. ▶ 땅골·지곡(地谷) 땅골, 지곡이라는 명칭은 깊은 골짜기에 마을이 있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이 마을 역시 마리에 있는 대부분의 자연마을과 같이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지역의 주민들 일부가 이곳에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마을의 위치는 망천리와 경계선인 성진재를 넘어와서 왼쪽에 난 길을 따라 작은 재를 넘으면 있다. 현재 이 마을에는 3가구 살고 있다. ◇ 성 진 재:마리와 망천2리의 경계되는 고개로 이곳에 성진도사가 거주하였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지명유래) #임동면_마리 #담배밭 #엽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