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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 고위험산모신생아집중치료센터(센터장 이근영) 자궁경부무력증클리닉은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자궁경부무력증클리닉은 초고난도 수술인 ‘복식자궁경부봉합술’ 850례를 포함해 현재까지 6500례가 넘는 자궁경부봉합술을 시행, 조산을 막아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궁경부무력증 관련 SCIE급 논문 50여 편을 발표했으며, 40여 회 이상 해외 강연 및 술기를 전했습니다. 자궁경부무력증이란 임신 2분기(15~28주)에 닫혀있어야 할 자궁 경부가 진통이나 자궁수축 없이 열리는 질환입니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유산 혹은 조산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이근영 교수는 1998년 국내 최초로 자궁 밖으로 빠져나온 양막을 모두 살리며 응급자궁경부봉합술을 시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후 대학병원 유일의 자궁경부무력증클리닉을 운영하며 고위험 임신부가 무사히 임신을 유지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모들이 제공한 혈액 및 양수 등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뱅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근영 교수, 송지은 교수, 손가현 교수, 정세리 교수 등이 자궁경부무력증의 원인, 진단, 새로운 치료법 등에 관해 연구하며, 조산을 예측하고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한 김슬기 산모와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 이안 몰로니씨가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부부는 앞서 아이를 잃은 경험이 있고 인공수정으로 얻은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고위험산모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찾았고, 이근영 교수에게 자궁경부봉합술을 받고 무사히 아이를 분만 했습니다. 아이는 신생아집중치료센터에서 전문화된 치료를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신생아집중치료센터에서는 총 15병상, 성태정 교수와 한예슬 교수를 비롯한 신생아전문의, 40여명으로 구성된 신생아전문간호사 등 특화된 전문의료진이 팀워크를 이루며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온 이른둥이의 약 98% 이상의 높은 생존율을 보이는 최선의 케어를 다하고 있습니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자궁경부무력증클리닉 #고위험산모신생아집중치료센터 #자궁경부무력증 #자궁경부봉합술 #이근영 #송지은 #손가현 #성태정 #한예슬 #정세리 #미숙아 #조산 #이른둥이 #바이오뱅크 #임신부 #고위험임신 #고위험산모 #신생아 #신생아중환자실 #캥거루케어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산부인과 #출산 #EBS명의 #홈커밍데이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