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글로벌K] 기네스북 오른 각양각색 크리스마스 장식 수집가들 / KBS 2021.12.1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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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애정을 쏟으며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규모까지 특정 물건을 모으는 수집가들은 항상 우리의 관심을 끄는데요 그들 중 크리스마스와 관련한 이색 수집품으로 세계 기네스북에까지 이름이 오른 수집가들이 있습니다. 집 천장 가득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트리 장식용 방울들! 영국 웨일스에 사는 실비아 포프 씨의 수집품입니다. 그녀는 세계 각지에서 독특한 디자인이나 지역의 특색이 담긴 트리 장식을 모은 것이 취미인데요. 그렇게 20년 동안 직접 구매하고 선물 받은 트리 장식 방울이 1,700여 개에 이르렀고 이 분야의 세계 기네스 기록까지 경신했다고 합니다. 또, 그녀는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자신의 수집품을 집안 곳곳에 장식하는데, 워낙 개수가 많아 9월부터 작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관련 수집품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주인공이 또 있습니다. 독일에 거주하는 애덤 와이드 씨는 1984년부터 7천9백 개 이상의 트리 모양 브로치를 수집했는데요. 우연히 전통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골동품 브로치를 발견한 이후 이를 모으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합니다. 그중에는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만든 고가의 브로치도 포함돼 있으며 그의 수집품 총 가치는 우리 돈으로 5억 5천만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기네스북 #크리스마스 #장식수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