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AI 인재 유출 세계 3위…"처우·연봉도 중요하지만..." / KBS 2025.07.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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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창업한 생성형 AI 벤처 기업. 개발 핵심 인력이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김동환/벤처 기업 대표 : "(과거엔)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이 인턴 가능한지 문의도 많이 들어왔었는데, (최근엔) 나가는 사람은 많은데 들어오는 사람이 없다는 거죠."] 한국에서 석사를 마친 AI 인재의 40%가 해외로 떠납니다. 처우나 연봉 문제만도 아닙니다. [김동환/벤처 기업 대표 :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같이 연구하고 개발하는 동료가 누구냐. 개발하려고 하면은 고가의 GPU 장비가 대량으로 필요하게 되는데 인프라 지원이 얼마나 되느냐…."] 정부로부터도 성장성을 인정받은 AI 스타트업입니다. 그런데 이곳, 내년이면 빈 사무실이 될 예정입니다.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다 미국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손동규/스타트업 대표 : "실리콘밸리는 좀 더 이 사람들의 가능성에 조금 더 투자해 주는 것 같아요. (한국은) 매출 없으면 바로 '투자 안 해줘', '무조건 매출 가져오세요'."] 대기업과의 협력은 단기적 성과 위주. [손동규/스타트업 대표 : "사용을 한 두세 달 정도 하고 피드백을 줘서 우리 이런 (협력)성과가 있었어요 정도로 끝나는…."] 정부 지원은 넉넉지 않습니다. [손동규/스타트업 대표 : "(벤처기업들에) 사무실용품을 지원해 주는 게 있었어요. 전자레인지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그것도 너무 감사하게 잘 쓰고 있어서…."] 취재진이 만난 블록체인 개발자는 '애국심'마저도 현실 앞에서 바닥났다고 한탄했습니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창업자/음성변조 : "그래도 한국인인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를 해야 하지 않겠나….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마음이 사라진 거죠. 너무 힘드니까."] 들어오는 AI 인재가 2천 명 줄어들 동안, 떠나는 인재는 4천 명 늘어난 '두뇌 적자' 한국. 미국 스탠퍼드대는 우리나라를 인도,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AI 인재 유출이 많은 국가로 꼽았습니다. KBS 뉴스 이도윤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AI #인재유출 #실리콘밸리 #처우 #AI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