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15년 방치된 지하보도...먼지 대신 딸기가 주렁주렁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대전 도심 한복판에 있는 지하보도입니다. 계단을 따라 지하보도 안으로 들어가니, 내부에는 농장이 조성돼 있고 새빨간 딸기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옆에는 바질과 버터헤드, 프릴라이스 등 샐러드용 쌈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제가 서 있는 이곳은 15년 동안 방치돼 왔던 지하보도입니다. 첨단 농업기술을 접목해 딸기와 채소를 생산할 수 있는 스마트팜으로 재탄생됐습니다. 오랜 기간 방치된 곳이다 보니, 습기가 많고 온도 유지가 어려워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재배에 적합한 저발열 LED 전등을 개발하고 자동 환경제어 기술이 적용된 항온·항습기를 설치하면서 일 년 내내 딸기 수확이 가능해졌습니다. [여창은 / 스마트팜 업체 대표 (지난 20일) : 4천5백 개의 (딸기) 모종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 달 목표는 380㎏의 딸기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은 4천 원, 초등학생은 3천 원의 입장료를 내면 딸기와 채소를 직접 수확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체험비를 추가로 내면 수확한 딸기나 채소를 이용한 케이크와 샐러드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023년부터 도심 속 빈 건물을 활용한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폐지하보도를 활용한 사례는 처음입니다. [이장우 / 대전시장 (지난 20일) : 대한민국 최초의 사례이기 때문에 오늘 이 스마트팜 설치가 제대로 된 경제성을 확보해서 도심 농업, 실내 농업, 빌딩 농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폐허처럼 방치된 도심 속 유휴 공간이 첨단 농업기술과 만나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입니다. 영상기자ㅣ장영한 자막뉴스ㅣ송은혜 고현주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