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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Agnus Dei(1635-1640) - Francisco de Zurbarán(1598-1664) 그림: 아뉴스 데이(하나님의 어린양) - 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 Played by BaroGueOrganist Aekyung Ahn Played on, Hauptwerk(V7)/ Müller Organ-St. Bavokerk, Haarlem, Netherlands (Voxus Virtual Organ) Video Live Recording and real time mixing by Adam Tov 이 곡은 바흐가 바이마르 후기 시기에 작곡한 오르간 소곡집(Orgelbuchlein,BWV 599-644)에 들어있습니다. 소곡집 표지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다른 이들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하여”라는 문구가 보여주듯이 바흐가 음악교육을 위해 만든 코랄곡집으로 대부분 교회력에 따른 총 46개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사순절기에 그리고 성찬식에 연주 되어지는 바흐의 코랄곡 중 하나입니다. 특히 두음이 이음줄로 묶여 연속으로 하행하는 진행은 바흐의 곡에서 고난을 상징하는 음형으로 탄식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오른손 소프라노와 왼손 베이스에서 이 음형이 곡 전체에 걸쳐 나타납니다. 또한 오르간 소곡집의 정선율들이 대부분 소프라노 성부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이 곡에서는 알토와 테너(페달)에 5도음 간격의 카논(Canone alla Quinta)으로 나타납니다. 바흐는 마태수난곡의 첫번째 곡(Kommt, ihr Töchter, helft mir klagen)에도 이 코랄 선율을 사용하였습니다. Text O Lamm Gottes, unschuldig am Stamm des Kreuzes geschlachtet, allzeit erfunden geduldig, wiewohl du warest verachtet, all Sünd hast du getragen, sonst müssten wir verzagen. Erbarm dich unser, o Jesu. Gib deinen Frieden, o Jesu. 오 죄없으신 하나님의 어린 양, 십자가에 달려 죽임을 당하시며 멸시를 받으셨지만 길이 참으사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낙심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오 예수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오 예수님, 당신의 평화를 주소서. 바로그오르가니스트 #사순절묵상 #Lent #고난주간 #Hauptwerk #Organ #BWV618 #Bach #파이프오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