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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김기춘 "맹세코 그런 일 없다…사실무근"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연합뉴스TV와의 인터뷰에서 고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이 자신에게 미화 10만 달러를 건넸다고 주장한 데 대해 "맹세코 그런 일이 없다"며 적극 부인했는데요. 인터뷰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김기춘 / 전 대통령 비서실장] "맹세코 그런 사실이 없습니다. 왜 고인이 그런 것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는 걸 내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근데 장소랑 시기가 명시가 돼 있더라고요. 아주 구체적으로…) 그렇더라도 그 명시가 된 것은 그분이 한 짓이고, 전혀 그런 시기에 그런 장소에서 그런 일이 없습니다. 제 입장은 분명합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원래 성완종 회장이랑 친분은 있으셨나요?) 별로 친분이 없습니다. 별로 친분이 없습니다. 정치인이고 하니까, 그런 정도의 형식적인 면식이지, 개인적인 친분은 없습니다. (2007년 경선때는 박 대통령을 지원했다고 성완종 전 회장이 그렇게 진술을 했는데요.) 그거는 또 모르겠어요. 뭐 각자 지원이 따로 있으니까, 나는 그분하고 같이 지원하는 일에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사실무근이다라는 말씀이네요)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그렇다면, 성완종 전 회장이 왜 그렇게 진술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뭐, 고인이 왜 그랬는지…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email protected]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