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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작사/보컬로이드/믹싱 : 박성후 ---------------------------- 그치지 않은 저 소나기를 소나기라고 잘라 말할 때 누군가에겐 장마였다고 하루만 사는 하루살이의 내 친구들은 소나기라고 들어가자고 나를 잡고 그칠 때까지 기다리자고 소나기니까 소나기니까 하루살이 씨 여긴 장마가 내려 화분의 주인 떨어지는 꽃잎이 하루살이 씨 여긴 장마가 내려 하루만큼 그 친구들은 소나기라고 다육식물에 소나기라고 큰 실수처럼 화분을 밟은 칠십억 방울 소나기 그 친구들은 소나기라고 떨어지는 꽃잎이 바닥에 닿기 전까진 아직 나는 거라고 나는 말하고 하루살이 씨 여긴 장마가 내려 화분의 주인 떨어지는 꽃잎이 하루살이 씨 여긴 장마가 내려 하루만큼 그치지 않은 저 소나기를 소나기라고 잘라 말할 때 ---------------------------- 장마철 / 박성후 그치지도 않았는데 소나기라고 일기예보가 잘라 말한다 화분이 떨어진다 다육식물을 실수인 척 밟았다 녹즙은 개미에겐 소나기였다 그치고 말았지, 그 소나기도 누군가에겐 장마였다 예컨대 향년 이십사 시간 하루살이 씨 또 화분의 주인 다육식물은 끊임없이 떨어진다 장마철이다 떨어지고 나서야 떨어진다 바닥에 닿기 전까진 비행이고 이파리 안 빗방울 낙하하는, 칠십 퍼센트 빗방울 다시 이파리가 빗방울 아주 닮은, 칠십억 개의 빗방울 (팔십억이 된 지 오래다) 그 친구들 나보고 소나기라고 들어가자 말했다 걔도 소나기라 했다고, 비는 그칠 때까지 기다리면 그만 아닌가 싶었다 슬펐다? 하늘이 슬펐다- 상투적인 문장도 사실일 때는 써야만 한다 그러니 그치지도 않았는데 소나기라고 말할 수 없었다 비는 아직 장마라고 다육식물은 물을 많이 주면 안 된다고 들었다, 왜 베란다에 두었을까 골몰하는 동안 다육식물은 떨어진다 아무도 그 손을 잡아주지 않았다 손이 없기 때문인데 명백한 차별이었다 ---------------------------- 이 영상은 VOCALOID6 및 보컬로이드 유니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Midjourney를 활용하였습니다. 본 시는 박성후 시인의 시집 [별자리가 안 보이는 세상](출간 예정)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Instagram: @seonghu63 / @young_sss72 Email: narratorofliarparadox@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