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이태원 참사 청문회 이틀째…특조위, 윤 전 대통령 불출석 고발 / KBS 2026.03.1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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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선 당시 이태원역장과 용산구청장을 불러 참사 대응 실패 책임에 대해 따져 물었습니다. 불출석한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선 고발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유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태원 참사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문회 마지막 날인 오늘은 참사 대응 실패 책임에 대해 집중적으로 따져물었습니다. [송기춘/이태원 참사 특조위원장 : "무엇이 방치되었고 무엇이 감춰졌는지, 그리고 지금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참사 당일 이태원역이 무정차 통과 조치를 하지 않은 경위를 두고 책임 공방도 이어졌습니다. 당시 이태원역장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김문영/이태원 참사 청문위원 : "똑같은 상황이 있더라도 그때와 같은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송은영/당시 이태원역장 : "네 맞습니다. 저의 업무 소관 범위는 역사 내에 승객 질서 유지 그거 외에는 제가 뭘 할 수 있겠습니까?"] 유족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책임 인정해요! 또 죽이겠네 또 죽이겠어!"] 당시 용산구청의 부실대응에 대해서도 집중 질의했습니다. 구청장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직원들을 탓하기에 바빴습니다. [정문자/이태원 참사 청문위원 : "참사 현장에 가서 경광봉 들고. 저 인파 관리하는 게 그 재난 관리 책임 기관장의 역할입니까?"] [박희영/용산구청장 : "아무도 지금 구청 직원들하고 정확하게 소통이 되지 않아서…."] 오늘 청문회에선 용산구청의 불법건축물 방치와 허위 공문서 작성 의혹을 따져 물었고, 피해자 지원 문제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청문회에는 증인 54명과 참고인 23명 등 모두 77명이 채택됐습니다. 당시 국정 최고 책임자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재판 대응을 이유로 오늘 청문회에 불출석했고, 특조위는 윤 전 대통령을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KBS 뉴스 이유민입니다. 촬영기자:하정현/영상편집:조완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태원참사 #청문회 #진상규명 #재발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