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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ianas Brasileiras No. 5 – Aria (Cantilena) 반주 | 클래식기타 채문식 클래식 기타와 어울리는 곡을 찾던 중, 이 작품이 우연히 눈에 들어왔다. 평소 마이너 조성을 좋아하고, 내 목소리에도 잘 맞는다고 느끼던 터라 이 곡의 서정적이고 깊은 정서를 마주한 순간 망설임 없이 이 곡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주 멜로디가 어쩜 이리 마음을 파고드는지.. 가사를 찾아보며 또 한 번 심장 관통. 파도처럼 출렁이던 인생의 풍파도 결국 잠잠해지는 날이 온다는 이야기.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고 잔잔한 바다를 마주하며 비록 잠시 번개가 치는 순간을 만나더라도 그 모든 시간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붉은 노을이 물드는 저녁을 꿈꾸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자는 다짐. 하지만 노래를 마치고 남은 것은 내 호흡에 대한 분명한 아쉬움이.. 프레이즈의 시작과 끝, 그 사이에서 성대와 호흡의 감각을 충분히 정리하지 못한 부분. 연습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흡의 감각을, 더 깊이 키워야겠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의 허밍부분.. 그리고 끝 마디의 높은 라를 허밍으로 끝내는 것은 아주 예리하고 깔끔하게 하지만 우수에 찬 느낌으로 처리를 했어야 했는데.. 분명히 연습때와 리허설때는 잘 되다가.. 무대에선 잘 되지 않은 점이 어디서나 흔들리지 않는 컨트롤은 아직이구나 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 또한 영리한 연습량의 부족함. 독창회와 초청공연을 통해 같은 프로그램으로 두 번 무대에 서 보니 역시 무대는 나를 성장시키는 자리라는 것을 다시 느낀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휘자로서, 성악 코치로서 나를 따라와 주는 많은 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 줄 수 있는 스승으로 조금씩 성장해 가고 싶다. 여러 생각을 품은 채 오늘 하루를 다시 시작해 본다. 훗 날 지나가는 시간들을 보며 웃을 나를 소망하며.. 모두 화이팅 해보아요^^ ----------------------------------- 작곡 | Heitor Villa-Lobos (1887 – 1959) 가사 | Ruth Valadares Corrêa (포르투갈어) 해석 저녁, 느리고 투명한 장밋빛 구름 하나 하늘 위에 꿈꾸듯 아름답게 떠오르네. 끝없이 펼쳐진 저편에서 달이 부드럽게 떠오르고, 저녁을 장식하네, 마치 단아한 소녀처럼 꿈결처럼 스스로를 단장하며, 영혼의 바람 속에서 아름다워지길 바라는 듯, 하늘과 땅과 온 자연이 외치네! 새들은 그들의 슬픈 불평을 멈추고 바다는 그 모든 풍요를 비추네… 달의 부드러운 빛이 이제 깨어 웃고 우는 잔인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네! 저녁, 느리고 투명한 장밋빛 구름 하나 하늘 위에 꿈꾸듯 아름답게 떠오르네. 가사 원문 (포르투갈어) Tarde uma nuvem rósea lenta e transparente. Sobre o espaço, sonhadora e bela! Surge no infinito a lua docemente, Enfeitando a tarde, qual meiga donzela Que se apresta e a linda sonhadoramente, Em anseios d’alma para ficar bela Grita ao céu e a terra toda a Natureza! Cala a passarada aos seus tristes queixumes E reflete o mar toda a Sua riqueza… Suave a luz da lua desperta agora A cruel saudade que ri e chora! Tarde uma nuvem rósea lenta e transparente Sobre o espaço, sonhadora e be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