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그날밤 尹 말투 생생..책임은 윗사람이 져야"..윤 파면 날 보석으로 풀려난 곽종근 "김현태는...부하들은.." 감쌌다 - [핫이슈PLAY] MBC뉴스 2025년 4월 6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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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파면 선고가 내려진 날, 국회에 투입된 특전사 대원들을 지휘했던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MBC 취재진을 만난 곽 전 사령관은, 먼저 국민께 사죄드린다면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심경을 말했는데요. "문을 부숴서라도 의원들을 끄집어내라"는 윤 전 대통령의 지시를 증언했던 그는 사실을 그대로 말해야된다는 신념엔 변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책임은 윗사람이 지는 것이라며, 자신에게 명령을 내렸던 윤 전 대통령과는 다르게, 과거의 부하들을 감쌌습니다. #곽종근 #보석 #특전사령관 #특전사 #계엄군 #윤석열 #파면 #책임 #김현태 #707 #회유 #끌어내라 #국회 #투입 #사죄 #부하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