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성경엔 없는 천국 | 플라톤 철학에 속아버린 기독교의 뼈아픈 진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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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육체는 썩고 영혼만 저 높은 천국에 간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맹신해 왔던 이 생각, 과연 성경이 말하는 진리일까요? 원전을 깊이 들여다보면, 이 사상은 성경의 본질이 아니라 철저히 '플라톤 철학'에서 비롯된 이원론적 세계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방의 헬라 철학이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내세관으로 둔갑하여 성경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을까요? 형식적인 종교에 지치셨거나, 이 땅에서 살아가는 진짜 삶의 의미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웅장한 '이브리'적 우주관이 어떻게 헬라 철학에 의해 왜곡되었는지 추적합니다. 또한 '엘로힘'께서 창조하신 이 물리적 세계와 우리의 육체가 얼마나 경이로운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원전을 통해 그 뼈아픈 역사의 진실을 파헤쳐 봅니다. '예슈아'께서 완성하신 우주적 새 창조의 의미를 깨닫고, 우리가 두 발을 딛고 있는 이 땅에서의 참된 소명(earth-keeping)을 회복하는 가슴 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세계관을 뒤흔들 16분의 여정에 초대합니다. 영상을 보시고 느끼신 솔직한 생각이나 의문점을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함께 고민하고 사유하는 따뜻한 대화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타임라인으로 핵심 내용 먼저 보기] 00:00 오프닝: 당신이 믿는 천국은 성경에 없다 02:15 이브리적 창조관: 엘로힘이 창조하신 육체의 진짜 가치 05:30 갈등의 시작: 기독교를 삼킨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 08:45 뼈아픈 왜곡: 부활 신앙은 어떻게 훼손되었나 11:50 지상적 소명: 우리가 이 땅(물질세계)을 돌봐야 하는 이유 14:20 결론: 예슈아께서 완성하신 우주적 '새 창조'와 우리의 사명 이메일 Seonghok49@Gmail .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