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전남 여수] 적금도 둘레길(해안길로 조성된 길로 바다와 작은 섬들의 아름다운 풍경)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적금도는 1896년 돌산군 설립당시 옥정면 적금도였으며 면소재지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옥정면과 화개면을 합하여 화정면 적금리로 되었다. 임진왜란에 고령신씨인 여개씨가 난을 피하기 위해 순천시 낙악면에서 처음 입도하여 정착하였다. 이후 조선시대 전주이씨, 고령신씨, 함안조씨, 진주강씨, 밀양박씨가 입도하여 살고 있다. 초기에는 적포 또는 적호라 부르다가 금광이 있다는 설이 있어 일제 강점기에 전북 고창 사람이 채광을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그 후 전주이씨가 시도하였으나 역시 실패하였다. 그 후 일제 강점기에 일본사람이 채광을 재시도하였으나 약간의 금맥만 발견하였으나 많은 양이 없었다. 지금도 채광한 굴만 요소요소 남아 있다. 여수군 설립시 금광이 있다 하여 쌓을 적(積), 쇠 금(金)자를 써서 적금리로 부르고 있다.[출처: 여수시 홈피] [동영상 문의: sej44@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