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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찬바람 스미는 천막 텐트가 유일한 안식처인 시리아 난민들이 있습니다. 내전으로 깊어진 상처, 기약 없는 미래! 이들의 아픔을 터키 동포들이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알쉐, 시리아 난민] "나눔을 실천해준 한국인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 한국 음식까지, 요즘 터키는 한국 열풍이 뜨거운데요. '대한민국 알림이'를 자처하고 나선 터키 동포들의 역할이 크다고 하네요. [인터뷰:규바, 한국어 교육생] "내가 만나본 한국 사람들은 진짜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그래서 한국이 궁금해졌어요." 형제의 나라 터키에서 작은 한국을 꽃피우고 있는 터키 동포들! 그 중심에 서있는 '터키 한인회'를 만나봅니다. 새벽 어스름이 막 가신 이른 아침. 이스탄불 시내에 있는 한 축구장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이곳에서 만나는 축구 클럽 회원들인데요. 한인 동포들과 터키 사람들이 축구장에서 만나 우정을 쌓아온 지도 벌써 12년째입니다. 처음 15명이었던 회원 수가 지금은 40명으로 늘었습니다. [인터뷰:조재웅, 한-터 축구협회 회장] "터키 사람들하고 더 가까워지자는 의미, 또 이 땅에서 살려면 단순히 자기가 원하는 걸 얻는 것보다 생활 깊숙이 들어가서 이 사람들하고 같이 공유하면서 살아가려고 처음에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인데요. 터키 한인회 주최로 축구 대회가 열립니다. [인터뷰:박남희, 터키 한인회장] "한인회장배로 모이시게 돼서 영광이고 앞으로도 이런 것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는 양국 간의 대결이 아니라 청년 팀과 중년 팀으로 나눠 시합을 벌입니다. 패기로 똘똘 뭉친 청년 팀, 노련함으로 승부하려는 중년 팀. 부딪히고, 넘어지고... 여느 경기 못지않은 팽팽한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치는데요. 추운 날씨인데도 한인회 임원들과 동포들도 나와 두 나라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터뷰:이보라, 터키 동포] "축구 회원들 중간 중간에 간식으로 먹을 컵라면을 준비하고 있어요."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축구를 통해 두 나라 사람들 마음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졌다는 것이겠죠? 이런 우정 덕분에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갈등도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pn/0930_201412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