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저수율 60% 회복” 강릉 재난사태 23일 만에 해제 / KBS 2025.09.2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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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강릉시에 내려졌던 가뭄 재난사태를 해제했습니다. 최근 잦은 비로 강릉시 주 상수원의 저수율이 평년의 80%까지 회복해 안정권으로 접어들었다는 판단에섭니다. 조연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강릉시 주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에 물이 제법 차 올랐습니다. 한때 바닥을 드러냈던 저수지가 최근 연이어 내린 비에 저수율이 60% 안팎으로 회복한 겁니다. 극심한 가뭄에 저수율이 10%를 위협했던 이달 초와 비교하면 수량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저수율이 60%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6월 이후 석 달여 만입니다. [김응래/강릉시 교동 : "(오봉저수지에 와 보니까) 마음이 아주 그냥 엄청 흐뭇한 게 좋아요. 칠십 평생 살다가 물 걱정 이렇게 하기는 생전 처음이에요."] 주 상수원의 수위가 평소 대비 80% 수준을 회복하면서 강릉시에 내려졌던 가뭄 재난사태는 어제 오후 6시를 기해 전면 해제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 23일만입니다. 이와 함께 소방청의 국가소방동원령도 해제됐고 20일 넘게 이어져온 살수차를 동원한 운반 급수도 중단됐습니다. 가뭄 장기화로 전면 폐쇄됐던 공공 체육시설도 다시 문을 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열흘 앞으로 다가온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뭄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하루빨리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무/강릉시 소상공인연합회장 : "관광객들도 줄고 각종 행사들이 많이 취소됐지 않습니까. 이런 악재가 겹쳐서 더 심한 고통을…"] 이에 따라 강릉시는 강릉커피축제 등 가뭄으로 취소했던 행사를 재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연주입니다. 촬영기자:김중용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강릉 #재난 #가뭄 #저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