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00년 솔숲 지킬 수 있을까?’…오영훈 “공론화 거칠 것” / KBS 2025.12.0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서귀포시 우회도로 건설을 놓고 녹지 공간 훼손에 대한 우려가 큰데요. 오영훈 지사가 반대하는 시민들과 처음으로 만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서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생문화원 앞 잔디광장이 파헤쳐져 있습니다. 푸르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공사장 펜스가 설치돼 있습니다. 제주도가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공사를 위해 두 달 전 작업한 건데, 솔숲 앞에서 공사가 멈췄습니다. 100년 넘은 숲을 지켜야 한다는 시민들의 외침 때문입니다. 논란이 인 뒤 처음으로 공사 현장을 찾은 오영훈 지사. 시민들은 저마다 숲을 관통해선 안 되는 이유를 쏟아냈습니다. 서귀포 구도심지 내 유일한 녹지공간이라는 호소와, [김옥자/인근 주민 : "주민들이 거의 70~80%가 반대합니다. 여기서 운동도 하고 쉬고, 어르신들은 다리도 아프고 어디 멀리도 못 가고 하니까 여기서 쉬고 있는데."]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위협이 될 거라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문경미/동홍초등학교 학부모 : "아이들이 통학하면서 많이 위험해질 거라고 생각되고 인근 주민들께서도 불편함이 많을 겁니다."] 6차선 계획을 4차선으로 축소하겠다는 제주도의 계획이 엉터리라는 지적과, [이상구/전 서귀포시가족센터장 : "6차선에서 4차선으로 도로가 줄어들었다고 말씀하셨는데 도로 폭은 35미터 그대로라고 하거든요."] 5년 전 제주도가 공개한 실시설계 보고서에 새 도로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 [서신심/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녹지공원화를 바라는 사람들 : "새 도로를 내도 교차로들이 혼잡해져서 차량 이동 속도가 빨라지지 않는다고 했고 따라서 우회도로는 교통 정체 해소 목적을 이룰 수 없으니."] 여론을 수렴한 오 지사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3개월 내로 향후 계획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오영훈/제주도지사 : "당장 공사하는 일은 없을 거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공론화위원회를 통해서 원탁회의 방식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좀 가져볼 생각입니다."] 시민들은 솔숲을 우회하는 2차선 곡선 차로 추진을 요구한 가운데, 오 지사는 도로 개설 찬성 시민들과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겠다는 입장입니다. KBS 뉴스 안서연입니다. 촬영기자:고아람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서귀포시도시우회도로 #오영훈 #서미모 #서녹사 #서귀포학생문화원 #동홍초 #지역뉴스 #제주 #서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