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시낭송]작은 이름 하나라도/이기철(낭송:봉경미)좋은시,치유시,애송시,명시,감동시,힐링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시 한 편이면 상처도 꽃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꽃 위에 향기와 노래를 얹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 마음을 내려 놓으시고 시와 음악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귀한 걸음 해 주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길요^^~ ~~~~~~~~~~~~~ 봉경미 손모음^^♡ 이메일-bong7073@hanmail.net 작은 이름 하나라도 이기철 이 세상 작은 이름 하나라도 마음 끝에 닿으면 등불이 된다. 아플만큼 아파 본 사람만이 망각과 폐허도 가꿀 줄 안다. 내 한 때 너무 멀어서 못 만난 허무 너무 낯설어 가까이 못 간 이념도 이제는 푸성귀 잎에 내리는 이슬처럼 불빛에 씻어 손바닥 위에 얹는다. 세상은 적이 아니라고, 고통도 쓰다듬으면 보석이 된다고, 나는 얼마나 오래 악보 없는 노래로 불러왔던가. 이 세상 가장 여린 것, 가장 작은 것, 이름만 불러도 눈물겨운 것, 그들이 내 친구라고 나는 얼마나 오래 여린말로 노래했던가. 내 걸어갈 동안은 세상은 나의 벗, 내 수첩에 기록되어 있는 모음이 아름다운 사람의 이름들 그들 위해 나는 오늘도 한 술 밥, 한 쌍 수저 식탁 위에 올린다. 잊혀지면 안식이 되고 마음 끝에 닿으면 등불이 되는 이 세상 작은 이름 하나를 위해 내 쌀 씻어 놀 같은 저녁밥 지으며... #이기철#치유시#좋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