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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배스낚시 #파워피네스 #Korean Bass Fishing #韓国バス釣り #スピニングパワーフィネス #청도천 영상속 운영, 필드의 상황, 새로운 정보 등등은 “자막”과”더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컬러풀배스] 입니다! 주중 구독자님의 소중한 필드 정보를 얻고, 이번주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필드를 공략할 생각에 설레인 나머지 밤을 설쳤습니다. @_@... 메탈바이브, 생각해보면 메탈바이브로 필드 탐색, 입질 형태, 포지션에 따른 루어 로테이션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레시피, 설레이는것일까? 좋은 결과가 없을까봐 두려운것일까? 표현하기 오묘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다양한 루어를 탐색(서치베이트)로 투입, 이후 필드에 맞게 루어 로테이션 레시피, 이번 경험은 새로운 레시피가 생길것이란 믿음에 꽝도 즐겁다. 라며 마음을 먹었습니다만 정말 꽝은 즐겁지 않습니다. ㅋ_ㅋ... 운 좋게도 메탈바이브로 반응을 얻어낼 수 있엇고, 이후 루어 로테이션 역시 제가 미리 예상한 루어가 아닌 다른 루어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늘 계획과 다르게 뜻밖에서 나오는 결과물들, 정말 즐겁고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 ★ 대곡천 토평교 다리 기둥, 물 속으로 잠긴 콘크리트 육지에 있는 콘크리트는 그대로 보존되나 물속에 있는 콘크리트는 다리의 연식에따라 훼손이 진행될 수 있다. 콘크리트는 수직의 구조물, 장애물이 되며 수심이 변하는 지점을 만든다. 다리 기둥과 기둥 사이에 있는 물골, 배스들의 입질 형태는 2in 그럽웜 스위밍액션을 통해 낚아채는 입질형태로 파악되었다. 입질이 느껴진 상태로 약간의 스테이를 주게되면 얼마 안가 뱉는다. 훅셋을 위해 라인을 팽팽하게 텐션을 잡으면 뱉는다. 라는 이유로 낚아채는 입질 형태로 추측하였다. 팽팽하게 텐션을 잡으면 뱉는다는 이유때문에 더 먹이는 작업을 하여도 뱉어낼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으므로 메탈바이브 3g 트레블훅으로 교체하였다. 그럽웜과 메탈바이브 비교시 메탈바이브의 입질 빈도가 그럽웜대비 배 이상으로 좋았다. 단, 수심대비 3g의 메탈바이브의 스위밍액션도 빠른편, 트레블훅임에도 미스바이트, 랜딩과정 바늘 빠짐이 반복적이었다. 스테이의 필요성을 느끼며 서스펜드 미노우로 교체하였다. 미노우는 재미있게도 스위밍중에는 입질이 들어오지 않았다. 그럽웜과 메탈바이브 스위밍에 잘 때리던 녀석들이 왜 미노우 스위밍에는 반응이 없을까? 앞으로 풀어갈 숙제를 얻었다. 미노우의 스위밍에는 입질이 없었지만 불규칙한 다트액션 저킹에는 즉각 반응하는 배스, 저킹의 템포도 빠른, 느린 구분없이 적극적으로 입을 열어주었다. 주변 지형물에따라 루어 로테이션이 바뀔 수 있다. 해당 구역은 바닥은 고운흙, 콘크리트 구조물의 잔재인 돌, 농가 쓰레기 비료포대, 공사 부자제 이외 아무 지형물이 없다. 비료포대, 공사 부자제를 제외한 걸림 요소가 없으므로 얕은 입질 대응으로 트레블훅이 좋은 선택이 되었다. 왜 미노우 스위밍에는 입질이 들어오지 않았던것인가? 반복적 저킹에 익숙해질 무렵 미노우 저킹, 스위밍에는 반응이 끊겼다. 다시 처음으로, 메탈바이브로 변경, 같은 메탈바이브라도 형태의 변화를 주었다. 입질 형태가 낚아채는 입질이므로 액션도 스위밍이 아닌 리프트앤폴, 리프트시 입질이 들어올것이라 판단, 루어가 올라가는힘, 낚아채는힘의 카운터 상황으로 입걸림이 잘되었다. - ★ 이서교 오전에 1차적 방문하였을때 지난주대비 물색이 많이 흐렸다. 흙탕물 정도는 발 연안가도 뿌연 흙탕물이었다. 아마도 윗쪽 상류 공사가 진행중이므로 종종 흙탕물이 유입되지않나 추측중 오전은 연안가를 노린 탐색 실패, 곧바로 물골을 노리는 탐색을 시도하였지만 이것 역시도 실패, 시간차를 두고 재방문하기위해 오후에 재방문하였다. 오전과 확연하게 다른 오후, 연안에는 배스 뿐만아니라 오전에 볼 수 없었던 잉어, 붕어들도 볼 수 있었다. 배스 포지션은 연안의 바닥, 백슬라이딩 성질을 가진 웜을 활용, 연안가를 공략하는중 입질을 받을 수 있었다. 지난주와 동일, 노싱커리그임에도 밑걸림이 발생되게끔 바닥 저킹, 밑걸림 탈출 이후 저킹 2~3사이클에 입질이 들어왔으며 저킹 동작에서 튀었던 웜이 바닥에 안착, 정지상태에서 약 1초후 톡! 하는 미세한 입질이 들어왔다. 다행인것은 미세한 입질이자만 확실히 끌고가는, 단, 천천히 끌고가는 겨울 특유의 입질이었다. 같은지점에서 3마리 반복적 형태로 나온것으로보아 이날 배스가 연안에 붙는 시간대는 오후라고 추측하고있으나 귀가를위해 다음을 기약하기로 한다. - ★ 청도천5교 여름 데이터 기준, 강한 물살에의해 다리 기둥축 기점 흙, 작은돌이 다 쓸려 내려가 수심이 매우 깊었다. 한차례 보강공사가 이루어졌는지 이번주 방문시 다리부분 흙과 크고작은 돌들을 매꿔놓았다. 하천확장공사와 동일, 메인 물길은 건들지 않으므로 메인 물길의 수심은 깊은편, 5g의 메탈바이브가 바닥을 찍는데 4~5초 걸린다. 메인 물길 사이드, 교각에의해 물길이 변하는 지점으로 추측되는곳, 5g의 메탈바이브가 바닥을 찍고난후 1초쯤 후 툭 하는 입질이 들어왔다. 폴링시 쫒아가 내려가 받아먹은것일까? 바닥에 있던 배스 주변으로 떨어진것일까? 이곳 방문하기 이전, 파랑새다리 커버낚시로 한마리 만났을시 네꼬리그를 천천히 폴링, 바닥을 찍고 쉐이킹시 툭 하는 입질이 있었다. 이 반응을 토대로 바닥에 있던 배스 주변으로 떨어진것이다. 에 가깝다고 추측 더 느린 폴링, 더 화려한 폴링의 10g 막스푼으로 변경하여 다시 한번 반응을 얻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우연이었을까? 2마리 이후로는 반응이 없었고, 1캐스팅 1청태 수준으로 매 캐스팅마다 청태가 한우큼씩 뭉쳐나왔다. 그렇다면 폴링에 쫒아 내려가 받아먹은것인가? 슬로우싱킹(중국산 플로팅이라 물새서 싱킹) 미노우에 0.25g웨이트 튜닝, 웜보다 조금 더 느리게 폴링될 수 있도록 셋팅하였다. 폴링에 쫒아 내려가 받아먹은것도 아닌가? 미노우의 스위밍, 저킹, 단순 폴링등 반응을 얻어낼 수 없었다. 우연이라기엔 2차례 만났던 입질이 정확하게 떨어진것 같은 느낌, 미노우가 아니었는가? 이곳 역시도 다음을 기약하기로 한다. - 봄, 여름, 가을 편광안경을 끼면 보이던 배스들이 보이지 않는 겨울 어쩌면 우리는 보면서 낚시를 하는것에 익숙해지지 않았나?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 많던 배스는 여기에 있다." 루어에 대한 믿음, 필드에 대한 믿음 때론 정확하지 않은 판단으로 믿음이 깨지기도하지만 우리에겐 늘 다음 기회가 있습니다. 이번의 실패는 다음의 성공으로, 이번의 성공은 더 디테일한 성공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부족함이 많더라도 영상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__) - 00:00 2025년 11월 29일 03:34 예리교 하류 보, 이서교 사이 | 배스 포지션, 입질 형태, 반응 액션 체크 05:13 대곡천 토평교 | 배스 포지션, 입질 형태, 반응 액션 체크 및 공략 23:04 이서교 | 오전, 오후 배스 포지션 변화 체크 44:49 2025년 11월 30일 46:47 파랑새다리 | 커버안 배스 수심층 및 입질 형태 체크 48:48 청도천5교 | 배스 포지션, 입질 형태, 반응 액션 체크 및 공략 57:54 대곡천 토평교 | 전날 포지션, 입질 형태, 반응 액션의 변화 체크 및 공략 01:08:09 이번 조행을 마치며 - ※ 사용장비 로드: 유정 뉴런 H 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ALX 세타 3000MSH 라인: 스파이더 듀라4 1.2호(24lb) ※ 사용장비 로드: 유정 뉴런 UL 릴: 시마노 23 스트라딕 C2500S 라인: 서픽스 엑스엘스트롱 4.8lb ※ 사용채비 캣츠크로우 트리플그럽 2in, 가마가츠 지그 29 #2 (텅스텐 0.8, 위드가드 튜닝 지그헤드) 다미끼 와우그럽 2in, 가마가츠 지그 29 #2 (텅스텐 0.8, 위드가드 튜닝 지그헤드) SSD 저크베이트 NS 50SP-SR TKSOTRE 메탈바이브 3g, 5g 행운을파는낚시 메탈바이브 3g 캣츠크로우 곰보스푼 10g 요시가와 고구마웜, 데코이 실키코트 3/0 JRC 텍사스스틱, 바리바스 혼키 마지 네꼬훅 2호 (다보피스 약2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