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정치맥] 정준호 “40대 정준호, 혁신적이고 과감한 결정…통합시장 어울려” / KBS 2026.03.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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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행정통합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오는 7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있죠. 정치맥에서는 초대 특별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주요 후보들을 차례로 만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의 정책과 비전 들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답변] 반갑습니다. [앵커] 네, 먼저 행정통합 특별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 과제 중 가장 시급한 것, 뭐라고 보십니까? [답변] 설 명절 연휴 때도 제가 이제 주민들을 만나 뵈면 통합 돼서 달라지는 게 가장 큰 게 뭔가를 물어보십니다. 통합의 효능감을 요구를 하시는 거죠. 그러면 연내에 통합됐더니 정말로 "대기업체가 투자를 결정을 했다.", "공장이 내려온다." 이런 뉴스들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지금 추진단에서는 성급, 시급하게 하셔야 될 게 광주전남의 시각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전경련이라든지 기업 단체들을 좀 만나가지고 기업이 원하는 유치 전략이 무엇인지를 알아서 맞춤형으로 설계하는 작업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통합이 확정되면서 초대 특별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공모 참여 후보 8명 전원이 경선 후보자로 확정됐는데, 전남 광주 특별시장 경선에서는 권역별 순회 경선 그리고 시민공천 배심원제 등이 도입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선 준비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답변] 말씀하신 대로 배심원제와 관련된 내용이 언급이 됐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결국에는 통합이라는 그 두 단어로 시작이 되는 선거이기 때문에 통합의 설계가 정준호, 각자 후보가 가진 설계가 이렇게 뛰어나고 가장 세련돼 있다라는 것을 설명하는 그 작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지, 이 부분에 방점을 찍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연장선에서 의원님께서는 "40대 후보다."라는 점도 강점으로 내세우고 계십니다. "왜 지금 '정준호'여야 하느냐." 이 부분은 어떻게 설득하실 계획이십니까? [답변] 제가 주민분들께 말씀드리는 얘기 중에 하나가 만약에 김대중 대통령이 40대 기수론을 내세웠는데, 40대에 김대중이 대통령이 그 당시에 됐다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군부 독재는 없었을 것이다. "한일전 투수도 그날 가장 경륜이 많고 성적이 뛰어난 투수보다 그날 가장 구위가 뛰어난 투수가 등판을 하는 것처럼 40대의 정준호가 가장 혁신적인 결정을 과감하게 내릴 수 있기 때문에 이 통합 특별시의 초대 시장으로서 가장 어울린다." 이런 점을 좀 어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다만 "다른 후보들에 비해서 정치 경험이 좀 부족하다.", "인지도가 떨어진다." 이런 분석들도 있거든요. 지지율을 끌어올릴 전략은 어떻게 고민하고 계십니까? [답변] 지금 인지도 대비 호감도 자체는 제가 제일 높다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주목을 해 주시고 계시죠. 그다음에 다른 후보들이 지금 통합과 관련돼서 지방선거 전 통합을 사실상 반대를 했을 때 제가 이 부분을 다 설득을 하면서 여기까지 끌고 왔었다. 그래서 통합을 이끌어낸 적임자이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도 가장 많이 이해를 하고 있고 또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관련해서도 가장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어필을 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핵심 공약도 좀 들여다보겠습니다. 후보님께서는 산업혁명, 공간혁명, 시정혁명에 미래형 복지를 더한 '3+1' 전략을 제시하셨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실현해 나갈 계획이십니까? [답변] 그 부분에 지금 제일 핵심이라는 것은 광주전남이 기회의 땅이 된 것은 신재생에너지 때문이거든요. 그러면 이 에너지와 관련된 부분을 극대화시켜야 되는 전략을 필요로 하는데, 이제 태양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일기나 기후에 따라서 좀 불안정적인 요소가 그렇기 때문에 SMR이라고 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를 도입을 해가지고 에너지 믹스로서 완벽하게 전기와 관련된 리스크는 해소가 된 지역으로 해서 전기가 없으면 기업과 투자도 없다라는 이 공식이 성립할 수 있도록, 그래서 에너지 믹스를 구현해서 기업체들이 전기를 가지고 무조건 광주 전남으로 찾아올 수 있게 하는 이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제 공약의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앵커] 앞서 이제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기업 유치를 꼽으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혹시 좀 구체적인 복안이나 계획이 있으세요? [답변] 기업이 투자를 하려고 하면 초기 자본이 듭니다. 보상금이라든지 수용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드는데 지금 자사주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12조 정도 되는 막대한 규모의 비용을 자사주 소각에 사용을 했었는데, 광주 전남에 투자를 하게 된다라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한 예외를 인정을 해서 토기, 초기 투자 비용을 자사주 소각으로 예외로서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이런 식의 대처를 한다라고 하면 기업체들이 분명히 투자에 매력을 느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고요. 한편 7월에 특별시가 출범하면 지역 간에 풀어야 할 민감한 현안들이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주청사 문제가 꼽히는데 어떤 해법 갖고 계십니까? [답변] 저는 이제 이렇게 제안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산업적인 거 관련해서는 동부청사로 가고, 그다음에 환경이라든지 여러가지 관련된 내용들은 또 남악청사로 가고, 그리고 광주청사에 남아 있는 부분들, 예를 들어서 시장이 시장과 함께 돌아다녀야 하는 부서들이 있거든요. 뭐 인사 부서라든지 총무부서라든지, 이런 부서들은 시장 집무실과 함께 매년 1년 단위로 순환으로 3개 청사를 두는 이런 방식을 제가 좀 제안을 해보고 싶습니다. [앵커] '기능 분산'과 '순환 배치' 이정도 얘기를 해 주셨고요. 마지막으로 "통합특별시장이 된다면 이것만은 반드시 실현하겠다."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요? [답변] 네, 전남 도서벽지 지역을 갔더니 "통합되면 시골 단위에는 뭐가 바뀌는 게 있는 거냐."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제가 이제 말씀을 아까도 자사주 소각 예외를 말씀을 드렸는데 기업체가 시골로, 도서벽지로 와서 투자를 하게 됐을 때 아까 그 주식을 발행해서 주민들에게 돌려준다라고 했는데 이 주식에도 배당 소득이 있기 때문에 19세 미만 미성년자들이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양육비로서 이 배당 소득을 지불하게 되고 이분들이 성인이 됐을 때는 이거를 또다시 다른 미성년자에게 넘겨주고 가는 구조가 된다라고 하면 시골로 찾아가서 애 키우기 쉽고 양육비 걱정이 없는 이런 광주전남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꼭 한번 제가 실현을 해보고 싶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의원님의 앞으로의 행보 저희가 관심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준호 의원과 정치맥에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