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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사랑스런 나의 친애하는 여러분 날씨가 많이 춥지요? 지난해 내내 기획하고, 11월에 귀국하여 1월 출국 직전에 촬영을 마무리한 퍼포먼스 영상을 여러분들께 공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앨범을 출시하고는,도무지 아무런 행보도 보이지 않는 것이 송구한 생각이 들어 퍼포먼스를 나름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제 나이 28세때, 모친과 가족몰래 , 24년전 했던 나비 타투가 돋보이는 영상이네요.ㅎㅎㅎ 제 지근의 분들은 잘 아시는데요, 제 성격이 개복치 같고 0.1 db의 사운드 변화에도 화들짝 놀라는 아주 특이한 청각때문에, 또 은근히 쫄보기도 하여 (사실 이런 저의 청각때문에,영국에서도 엔지니어와 초기에 좀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저와 오래 작업한 분들은 저의 이런 특징을 아주 잘 아시는 데요, 일반적으로 0.1 db 차이를 엔지니어들도 구분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서 믿어주지 않는 분들도 있기때문입니다."네가 어떻게 나보다 더 귀가 좋을수 있어,네 남편을 걸고 장담할수 있어?" 이런 질문도 영국에서 받아보았습니다: )) 방송이나 공연은 생각을 못했고, 제가 좋아하는, 제가 편안해하는 공간에서 준비한 라이브 영상을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사실 몇몇 좋은 프로그램에서 섭외도 있었고, 1년 넘게 기다려주신 프로그램도 있었지만, 6집 발표 후 은퇴하고 싶다면서 프로그램 출연 약속을 번복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MBC 김선영 감독님, 김지연 작가님께 쌩뚱맞지만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 전하고 싶습니다. 역시 피아노 연주는 "정동환" 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나에게로 가는길은 아름답다" 풀 오케스트라와의 퍼포먼스도 언젠가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 노래는 만들어서 연주 녹음을 마치고 제대로 가창 녹음을 하는 데까지 3년여의 레슨을 받았고, 수차례의 재녹음을 거쳐 이제 두시간 이상 이 노래를 완창할 수 있는 체력과 힘을 만들었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부를수 없는 곡을 쓰고 도전한 것이지요. 그러나 아직도 더 훈련과 노력, 연습이 필요한 곡입니다. 이 기회에, 무한 신뢰,무한 응원 헌신을 다 쏟아 나를 안내해주신 위대한 테너였고, 위대한 보컬 코치이신 Rob Johnston 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런던에서 두바이로 이민 후에도 런던에 날아와 주시고,무릎 관절에 문제가 생겨 응급 상황이 발생한 날도 진통제를 복용하며 지도해 주시는 스승을 만나는 것은 인생의 행운이었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못합니다. 다만, 저는 그의 명확하고 냉철한 지적을 즐겼을 뿐 그분이 주시는 스승으로서의 사랑을 쭉쭉 받아먹었습니다. 제가 서서 노래할수 있음은, 3시간 내내 세워두고 풀테이크로 노래 녹음 시켜주신 프로듀서 엔지니어 Geoff Foster 와 나의 스승 Rob 덕분입니다. 제가 잘 했다고 생각하는 딱 한가지는 그분들이 제시한 이 방식이 옳다고 믿고 수용한 것 그것뿐입니다. 저에게 음악을 하면서 음악인으로 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스스로 자신을 평가하고, 스스로 더 나은, 더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해야만 했다" 는 점입니다. 마치, 훌륭한 배우나 연기자, 피아니스트 처럼 말입니다 좋은 소리를 갖고싶은 열망이 커질수록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과 음악적인 성찰이 없이는 그 지향점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으로 도달하고 싶은 마음이 음악을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원동력 이였던것 같습니다. 개복치기 때문에 성정을 개선해가는데 음악작업이 큰 도전이 됩니다. 음하하하 제게 음악이 뭐냐고 제게 물으신다면, "사랑과 연결, 그리고 사랑의 나눔"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런던에서 개복치 임현정 올림 3년 이상의 은퇴는 장담할수 없지만, 곡은 매일 머리에서 쏟아져 나옵니다. 24년만에 대중분들께 공개하는 제 나비문신 과 노래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IM Hyunjung - The Road To Me Is Beautiful (Live at Dream Factory) #정동환 #드림팩토리 #limhyunjung #사랑은봄비처럼이별은겨울비처럼 #나에게로가는길은아름답다 #extraordinary #hyunjunglim #kball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