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전·세종·충남 내일 다시 강추위…대기질 '매우 나쁨'/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날씨] - 2월 5일 (목)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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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는 쉬어가고 있지만 공기질이 비상입니다. 밤사이 우리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까지 오르겠고요. 여기에 중국발 황사까지 유입되면서 내일도 종일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가급적 실내 환기를 자제하시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밤사이 차가운 북풍이 불어들면서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대전 아침 기온은 영하 7도, 체감 온도가 영하 13도까지 내려가겠고요. 낮에도 0도 안팎에 머물며 종일 춥겠습니다. 따라서 오늘 밤 9시부터는 충남 서부 7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잃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구름 많겠고, 종일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안전 사고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세종이 영하 8도, 계룡 영하 10도로 오늘보다 8도 가량 낮겠고요. 한낮 기온, 공주 영하 2도로 오늘보다 13도 가량 낮겠습니다. 당진과 아산의 아침 기온 영하 9도, 한낮에 태안이 영하 4도를 보이겠습니다. 청양의 아침 기온 영하 10도, 낮 기온은 서천이 영하 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겠고요. 대기도 무척 건조하겠습니다. 불조심 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