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평생의 터전에서 400년 된 나무와 친구를 잃었습니다 | 한 노인의 눈물과 희망 | 영덕 산사람 다섯 번째 기록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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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5일, 영덕을 집어삼킨 대형 산불. 모든 것을 잃고도 다시 살아가는 이웃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 Ep.5 "400년의 역사가 재가 되었습니다" 42년간 송이산을 일구고, 마을의 400년 역사를 지켜온 한 노인의 모든 것이 하룻밤 사이에 사라졌습니다. 평생의 터전과 함께 소중한 친구마저 앗아간 산불. "우리 대에선 복구가 안 된다"는 그의 막막한 한탄 속에는, 사라져가는 산촌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아픔이 담겨 있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그가 놓지 못하는 희망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 에피소드 5 타임라인 00:00 Intro: "캄캄한 거지..." 00:29 400년의 역사, 마을을 지키던 나무가 재가 되다 00:51 "42년 일군 송이밭" 한순간에 잃어버린 평생의 터전 01:26 산불 속에서 떠나보낸 소중한 친구 이야기 02:35 "젊은 인력들이 없어" 사라져가는 산촌의 미래 03:07 송이가 자라는 조건: 그늘, 온도, 그리고 습도 04:15 그럼에도 "산은 우리의 보배다" 05:03 절망 속에서 다시 희망을 이야기하다 👉 매주 토요일·수요일 오후, 새로운 에피소드 공개 👉 전체 시리즈 재생목록 보기: • 영덕 산사람 : 8부작 시리즈 | 325 산불 그 후. 📧 문의: hello@badayurim.com #영덕산불 #400년 #친구 #지방소멸 #산촌 #귀농 #인생 #다큐멘터리 #영덕산사람 #koreawildf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