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윤석열 만장일치 파면 순간..'학생들 눈에 고스란히' (뉴스데스크 2025.04.04 광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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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전남에서도 거리에서,교실에서... 세대에 관계 없이 민주주의가 승리했다는 환호성이 터져나왔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확정된 순간. 목포역 대합실에는 우레와 같은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 SYNC ▶ "와아아!" 시민들은 헌재의 만장일치 탄핵 인용이 당연한 결과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 INT ▶ 유찬종/서울 "당연한 거죠. 이거는 뭐 탄핵 인용이 안 되면 그게 문제인 거죠. 당연한 거죠." ◀ INT ▶ 이향미/대전 "앞으로 우리나라는 더 힘찬 민주주의로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너무 개인적이지만 기쁩니다." 같은 시각 거리 광장 곳곳에서도 함성이 쏟아졌습니다. ◀ SYNC ▶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와아아!!)" 위헌적 불법계엄으로 헌법을 유린한 대통령의 파면을 축하하는 꽹과리 소리가 광장을 메웠습니다. ◀ INT ▶ 한옥분/목포 "국회를 국민들이 지켰다는 이야기를 할 때 결정났다. 이건 진짜 우리 국민들이 대단한 일을 했구나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 INT ▶ 정숙희/목포시 "탄핵을 위해서 열심히 응원해주신 우리 목포시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늘 파면은 당연한 저희의 승리였습니다." 국가 혼란을 일으킨 대통령의 최후는 미래 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올바른 헌법 가치를 배울 기회였습니다. ◀ SYNC ▶ 이대한/해남고등학교 교사 "올바른 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역사의 한 순간을 함께 우리가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 st-up ▶ 전남의 학교 현장에는 교실과 강당 등을 활용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지켜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학생들은 안도의 웃음을 지으며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가 회복되는 순간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 INT ▶ 김정원/해남고등학교 3학년 "헌법재판관 분들이 피청구인 쪽에서 했던 주장들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다 반박을 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고.." ◀ INT ▶ 윤연수/해남고등학교 3학년 "이제 두 달 안에 다시 투표를 거쳐서 (대통령을)다시 뽑아야 하잖아요..그때는 좀 더 신중한 선택으로 좋은 사람이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총을 든 군인이 국회에 들이닥쳤던 12.3 비상계엄 이후 122일 만에 위태롭던 대한민국이 새롭게 일어서길 바랐던 시민들의 바람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안준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