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아세톤으로 ‘쓱’?…“중국산 시계, 국산 둔갑 재수출” / KBS 2025.04.0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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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명 쥬얼리 업체가 시계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업체는 시계 완제품을 중국에서 수입해 놓고 원산지 표기만 지운 뒤 국산이라고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내의 한 유명 주얼리 브랜드 매장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손목시계가 진열돼 있습니다. [판매 직원/음성변조 : "동력 장치를 이제 무브먼트라고 하는데 그거는 스위스 산이라서… 나머지는 다 국산이고요."] 그런데 이 업체가 시계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혐의로 최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업체는 중국에서 저렴한 가격에 시계 완제품을 들여 온 뒤, 국산으로 속여 이란, 터키 등 해외에 재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완제품에 표기된 원산지 표시를 아세톤으로 지워 국산으로 위장했습니다. 이렇게 판매한 시계만 2017년 9월부터 6년 동안 12만여 개에 달합니다. 이 외에도 다른 업체의 손목시계 7천 5백여 개를 직접 생산했다고 속이고 지난해 1월 조달청에 납품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제이에스티나 대표 등 5명을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하고,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 등 임직원 5명은 약식 기소했습니다. 제이에스티나는 원산지 표기 문제가 발생한 로만손 시계는 모두 개선 조치했다며 관련 상품은 로만손 브랜드 시계 일부에 한정되며 제이에스티나 브랜드로 생산한 제품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신지수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아세톤 #제이에스티나 #대외무역법 #중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