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민간 차량 부제 검토” [9시 뉴스] / KBS 2026.03.2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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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걱정에 나들이도 자제하는 요즘입니다. 여기서 국제 유가가 더 오를 경우 민간 부문에도 차량 5부제를 실시할 수 있다는 경제부총리 발언이 나왔습니다. 국제유가 배럴당 120에서 130달러를 가정한 위기 대응 시나리옵니다. 이지은 기잡니다. [리포트] 공공기관에선 지난 25일부터 차량 5부제가 의무 시행 중입니다.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운행 요일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 조치를 민간으로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주의' 단계인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올라가 석유 소비를 더 줄여야 하는 상황이 오면 검토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위기 경보가 격상될 수 있는 국제 유가 수준도 설명했습니다. [구윤철/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유가가 지금은 (배럴당) 거의 한 100달러에서 110달러 왔다 갔다 하는데 120~130달러 간다든지 저희가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봐서 그렇게 또 (경계 단계) 발령을 해서..."] 유가가 계속 올라 국민 부담이 커지면 유류세를 추가 인하할 수 있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구윤철/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지금 유류세도 조금 저희가 한꺼번에 다 인하를 하지 않고요. 여유를 좀 남겨뒀습니다. 그래서 급하면 유류세도 인하하고..."] 나프타 수급 차질과 관련해선 중동을 대체할 수입처를 찾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산 나프타를 거론하며 일부 협의도 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구윤철/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 "한 한 달간은 미국이 러시아에서 석유 제품을 수입하는 데에 대해서 수출 통제를 풀어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물량 확보도 중요합니다."] 구 부총리는 이밖에 고유가 지원책이 25조 원 규모 '전쟁 추경'에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초과 세수를 활용한 추경인 만큼 물가 상승 등 영향은 크지 않을 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KBS 뉴스 이지은입니다. 영상편집:김근환/그래픽:박미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기름값 #유가 #차량5부제 #민간5부제 #구윤철 #중동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