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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as the queen of OSTs with the OST for "The Sun and the Moon", LYn presents her best emotive ballad prior to her 7th album PART II to be released in mid-March. Composed by Hwang Sung-Jae, who wrote hit songs for all of LYn's albums, the song brings tears to one's eyes with LYn's sad lyrics that reach deep down inside the heart of a woman following an ended relationship, her toned down vocals that bring out emotions without using embellishments, the sound of rain in the intro and outro as though symbolizing tears, and the touching melody along with the exquisite and melancholy sounds of the piano, strings, and guitar. After much discussion, LYn has decided to pre-release this song, which is reminiscent of a movie, as she is finishing up her preparation for her album, hoping people will be able to sympathize with the music, all the while furthering expectations about her album as she puts in even more effort to show a new side for her come back with her full album. LYn(リン) _ ビル・ネリョジョヨ(雨を降らして) '太陽を抱いた月'でOSTの女王となったLYnが、3月中旬フルアルバム7th PART IIの発売に先立って、大衆に最高の感性バラードを披露する。 この曲はLYnと最高の呼吸を誇りながらアルバムごとにヒット曲を出しているファン・ソンジェ作曲家の曲だ。別れた後の女性の気持ちを深く描いた悲しい歌詞と、特別な技巧なしに節制した感情で歌うLYnのボーカル、イントロとアウトロの涙を思わせるような雨の音、ピアノとストリングス、ギターの絶妙で切ないサウンドが胸を濡らすメロディーなどが一団となって聞く人の涙腺を刺激する曲だ。 アルバムの仕上げ作業に拍車をかけているLYnは、一本の映像が思い浮かぶこの曲を聴いて、多くの人に共感してもらいたいという気持ちで、議論の末アルバム発売に先立って公開することにした。フルアルバムを披露する時はまた別の姿を見せるため最善の努力を尽くしている彼女の今度のアルバムに期待が膨らむ。 비를 내려줘요 Lyrics by LYn Composed & Arranged by 황성제(BJJ MUSIC) 해를 품는달로 OST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LYn이 3월 중순 정규 7집 PART II 발매를 앞두고, 대중들에게 LYn 최고의 감성 발라드를 선보인다. 이 곡은 앨범마다 LYn과의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며 히트곡을 내고 있는 작곡가 황성제의 곡으로, 이별 후의 여자의 심정을 너무나도 깊이 파고드는 슬프디 슬픈 LYn의 가사와 특별한 기교 없이 절제하며 감정으로 이끌어가는 LYn의 보컬, 인트로와 아우트로의 눈물을 대변하는 듯한 빗소리, 피아노와 스트링, 기타의 절묘하면서도 애잔한 사운드가 가슴을 적시는 멜로디 등이 같이 어우러져 듣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하게 되는 곡이다. 한창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LYn은 한편의 영상이 생각나게 되는 이 곡을 들으며 많은 분들이 같이 공감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여러 논의 끝에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를 하기로 결정 하고, 정규 앨범 때에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그녀의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