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화내는 자는 망하고, 참는 자는 천하를 얻는다. 소동파 [유후론]. 명문감상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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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 유후론(장자방) 챕터 나눔. 00:00 서문 10:39 첫째 단락 호걸지사의 절제 14:37 둘째 단락 보통 사람의 용기 17:16 세째 단락 큰 용기를 가진 자 19:54 넷째 단락 결론 22:43 전체 내용 소동파의 〈유후론〉은 장량을 통해 권력을 쥔 사람의 자격을 묻는 글입니다. 장량을 통해 화내지 않는 용기의 의미를 읽어봅니다. 장량(張良, ? ~ 기원전 186년)의 자(字)는 子房. 전국시대 韓나라 귀족의 후예로, 진(秦)에 나라를 잃은 뒤 복수를 도모함. 훗날 유방을 도와 초한쟁패의 판세를 설계하며 한나라 건국에 기여하여, 기원전 202년, 한나라가 세워진 뒤 留侯(유후)로 봉해짐. "갑작스러운 위기에도 놀라지 않고, 이유 없는 모욕에도 분노하지 않는 태도를 소동파는 대용(大勇)이라 말한다. 분노를 폭발시키는 것은 쉽지만, 큰 뜻을 지닌 자는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다. @해인학당유순복 #소동파 #유후론 #장량 #장자방 #화내지않는용기 #정치철학 #동양고전 #한문낭독 #고전에서배우다 #해인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