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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동네여행 #공동묘지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은 100여년전 서울의 공동묘지였던 곳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신당동 언덕배기에 자리한 곳인데 지금은 주택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신당동 옆에는 광희문이 있습니다. 과거 광희문은 시구문이라는 또다른 이름이 있었습니다. 시체가 드나드는 문이라는 뜻이지요. 성저십리였던 이곳은 조선의 무너질때쯤 무덤과 신당이 들어서고 빈민들도 터를 잡기 시작합니다. 무덤옆에 토막집이나 토굴을 만들어 지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일제강점기때 이곳은 택지개발이 됩니다. 공동묘지였던 이곳은 싹 정리되고 주택들이 들어서죠. 기존의 무덤들은 이태원, 금호동, 미아리로 옮겨집니다. 해방이 되고 전쟁을 겪는 등 시간이 흐릅니다. 도시 빈민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이곳 신당동에는 판자촌이 들어서고 또 시간이 흘러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여전히 그전과 같은 가난의 그림자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빈민층이 무덤옆에 땅굴을 파고 살았던 그 모습의 연장선이 조금은 이어져 있는거 같았습니다. 한양도성 언덕바지에 자리잡은 신당동의 작은 마을. 저와 함께 걸어보면서 그 풍경을 감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관심있게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