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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달 북한에 석유제품 수출 전면중단 [앵커] 중국이 지난달 북한에 대한 석유제품 수출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북한이 한반도 비핵화를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계속하자 중국이 초강수를 둔 건데요. 석유제품 수입을 중국에 거의 의존하는 북한은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에서 안승섭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북한의 맹방이었던 중국이 대북 석유제품 수출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달 북한에 휘발유, 항공유, 경유, 연료유 등 모든 종류의 석유제품 수출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중국의 이러한 조치는 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중국은 2003년 3월 북한이 동해에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대북 원유 공급을 사흘 동안 중단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석유제품 수출을 전면 중단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중국은 지난달 북한에서 철광석, 석탄, 납 등의 수입도 전면 중단했습니다. 북한으로의 옥수수 수출도 일년 전보다 82% 줄였습니다. 지난달 북한과 중국의 무역액은 4천억원에 불과해 지난해 11월보다 37% 급감했습니다. 중국의 대북 수입액은 더욱 줄어 62% 감소한 천억원에 그쳤습니다. 중국의 이 같은 조치는 북한의 잇따른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려는 의지로 여겨집니다. 지난 9월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한 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산 석탄, 철광석, 납 등의 수입을 제한하는 대북제재 결의를 했습니다. 중국도 10월부터 북한에 수출하는 석유제품을 안보리 결의에 맞춰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은 석유제품 수입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이번 조치는 북한 경제에 상당한 타격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에서 연합뉴스 안승섭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