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뭘 짓길래 20년째 공사? 완공도 되기 전 적자만 1,500억 / KBS 2026.01.2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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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6000여 가구의 도시 개발과 진례면 일대 375만여㎡에 골프장과 축구장 등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김해 복합스포츠 레저시설' 조성사업. 김해시가 서부권 발전을 위해 2005년부터 사업을 추진했지만, 아직도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사업 기간이 연장되면서 사업비 이자만 3,220여억 원으로 크게 늘어나 적자가 우려된다는 점입니다. [김정호/국회의원/지난달 10일 : "(사업을 하면서) 정작 이자가 3,221억 원. 그래서 총수익(추정치)에서 (이자를) 빼면 적자가 1,500억 정도 나왔습니다."] 김해시와 군인공제회, 한국철도공사 자회사와 특수목적법인을 만들어 군인공제회에서 2006년부터 사업비로 2,665억여 원을 빌렸는데, 2006년부터 2015년 2월까지 9%, 2015년 3월부터 2017년까지 6.9%, 2018년부터는 2022년까지 4.6% 이자율이 적용돼 갚아야 하는 이자는 3221억여 원으로 사업비보다 커졌습니다. 특히, 2012년과 2016년 두 차례 관련법이 바꼈지만, 일정 기간 법에서 정한 이자율보다 높은 이자율을 운용한 점을 두고 공방이 거셉니다. 이에 대해 시행사는 이자율 변경을 위해서는 원금과 이자를 모두 갚아야 하지만, 불가능했다고 설명합니다. [이광수/록인김해레스포타운 사업본부장/지난달 10일 : "저희가 매출을 일으키지 못해서 상환을 하지 못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기간 연장만 해왔다 뿐입니다. 추가 차입하면서는 4.6%로 낮춰서 차입을 하게 된 상황입니다."] 김해시는 전체 이자 중 상환이 어려운 1,540여억 원에 대해 변제 책임이 없기 때문에, 실제 이자율은 3.14%라고 해명합니다. 또, 사업비를 빌려준 군인공제회 지분이 과반이 되지 않는데도, 이사회 3분의 2를 차지하는 점은 전문 기관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공방이 이는 가운데, 김해 복합스포츠사업이 올해 마무리될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KBS 뉴스 김효경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김해 #복합스포츠레저시설 #20년공사 #적자 #사업비이자 #공사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