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尹 '체포방해' 2심 시작…재판 과정 녹화 중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오늘(4일) 오후 시작됩니다. 내란전담재판부가 맡는 가운데 2심 재판도 중계가 허용됐는데요. 법원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채희 기자. [기자] 네. 서울고법은 오늘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방해' 사건 첫 공판을 엽니다. 지난해 12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통과된 뒤 처음 열리는 재판인데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방해하고 계엄 문건 사후 작성 및 폐기하는 등 5가지 혐의가 대상입니다. 오늘 공판을 비롯해 모든 공판기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 과정이 영상으로 녹화돼 일반에 공개될 예정인데요. 재판이 끝나는 대로 서울고법은 영상을 정리해 공개할 예정으로 이르면 오늘 밤이나 늦어도 내일 오전에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주요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양측이 쌍방 항소한 만큼 이번에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앵커]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판도 시작됐죠. 법원에 출석한 오 전 시장은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기자] 네. 오전 10시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그리고 후원자인 김한정 씨의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법원에 출석한 오 시장은 지난해부터 빠르게 수사를 촉구했는데, 지방선거가 임박한 지금에서야 재판이 시작됐다고 주장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정확히 선거 기간과 재판 기간이 일치하게 됐습니다. 아마 이것이 뜻하는 바를 많은 국민 여러분들이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 시장 측은 앞선 공판준비기일에서 지방선거 이후 재판을 진행할 것을 요청했지만,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부탁해 10회에 걸쳐 여론조사를 받고, 비용 3천3백만 원을 김 씨에게 대납하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오 시장 측은 오늘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하며 명 씨를 한 차례 만난 적은 있지만, 명 씨에게 여론조사를 부탁할 동기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법정에는 명 씨와 함께 근무했던 미래한국연구소의 부소장 강혜경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특검이 먼저 신문을 진행한 뒤 오후에는 오 시장 측의 반대 신문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연합뉴스TV 한채희입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 @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