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서울 등록임대주택 여기에 몰렸다…눈치보며 거래는 잠잠 [9시 뉴스] / KBS 2026.03.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는 감면받고 영구적 양도세 중과 제외라는 특혜를 받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등록임대주택을 콕 집어 올린 글입니다. 이런 세제 혜택을 줄이면 이들 주택이 시장에 매물로 나올 거라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잠재적 매물로 보는 셈인데, 그렇다면 등록임대주택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KBS가 전수 분석을 통해 서울 아파트 유형 등록 임대주택 4만여 채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봤습니다. 이슬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상계동과 중계동 일대 아파트 단지입니다. 이른바 서울 3대 학군지로 불리는 이 일대에 아파트 유형 등록임대주택 5,117채가 몰려 있습니다. 학군지로 인기가 높은 데다 재건축 가능성도 있다 보니 임대사업자 선호도 높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노원구 공인중개사 : "(등록 임대주택) 물건들이 생각보다는 굉장히 많다. 한 분이 뭐 한 여섯, 일곱 채도 가진 분들도 있을 수 있고..."] 역시 재건축이 추진 중인 마포의 아파트 단지입니다. 전체 3천7백여 세대 중 10%가 넘는 세대가 임대주택입니다. 단일 단지로는 등록 임대주택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마포구 공인중개사/음성변조 : "재건축에 대한 호재도 있으면서 가격도 알맞고, 또 임대 수요도 이제 많을 거고 여러 가지 이제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임대 사업 등록하고 이렇게 가지고 있는 분들이 꽤 있을 거예요."] 서울 전체로 보면 등록임대주택 중 아파트는 모두 4만 3천여 채. 노원구에 이어 강서구가 3천 채를 넘겼고, 강남, 영등포, 송파 순으로 많았습니다. 대부분 학군지 등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거나 '강남 3구'나 '마용성' 등 이른바 중상급지 이상 지역의, 재건축 관련 단지에 주로 분포했습니다. 현장에선 규제가 새로 생겨서 투자 수익률이 떨어진다면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합니다. [노원구 공인중개사 : "현재 임대 사업자들은 규제가 없잖아요. 근데 만약 예를 들어서 규제가 이제 나온다 했을 경우에는 물건이 많이 나올 확률이 많아요."] 분석 대상 가운데 상당수는 제도가 활성화된 2018년 무렵 집중 등록해 올해부터 의무임대기간인 8년이 끝납니다.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매물로 나오는 주택의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KBS 뉴스 이슬기입니다. 촬영기자:방세준/영상편집:차정남/그래픽:김성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등록임대주택 #부동산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