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이불 사러 온 외국 관광객, 최근들어 바뀐 한국 쇼핑 목록 / KBS 2026.02.2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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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장시장 안에서도 유난히 붐비는 곳, 이불 가게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통로를 메운 손님 중 상당수가 외국인입니다. ["이 이불은 겨울용이에요."] 비닐봉지에 단단히 포장한 이불을 가방에 차곡차곡 넣고 이동합니다. 지갑을 여는 건 주로 타이완과 동남아 관광객들. [텅후이링/타이완 관광객 :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왔어요. 한국 이불이 부드럽고 가볍고 덮으면 따뜻하다고 해서요."] 인근 백화점엔 중국인 관광객이 몰립니다. 올해 설 연휴 기간엔 중국인 상대 매출이 5배로 늘었습니다. [녹왕싱통/중국 관광객 : "한국은 네 번째 여행이에요. 비자가 없어도 여권만 있으면 오기 쉽죠."] 이 백화점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0%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김기태/신세계 홍보부장 : "전 장르에서 고르게 매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명품, 패션, 그리고 스포츠…."]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893만 명. 관광 수입은 14% 오른 31조 원입니다. 관광객 숫자도, 관광 수입도 사상 최대치. 올해 전망도 밝습니다. K-뷰티, K팝에 대한 관심이 높은 데다 중·일 관계가 악화하며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발길을 돌리는 흐름도 포착됩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소비를 2.5%P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단 분석도 있습니다. [강현수/박사/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외국인 관광객 약 10명이 소비하는 금액이 우리 국민 한 명의 (1년) 소비액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지역 내 고용이 증가하고 소득 또한 함께 늘어나게 되고요."] 다만, 외국인 한 명당 지출액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가성비 쇼핑 흐름 때문인데, 반대로 돈을 더 쓸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 많다면, 외국인 관광객 소비가 늘 여지가 있단 뜻이기도 합니다. KBS 뉴스 문예슬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광장시장 #이불 #관광객 #한국 #타이완 #동남아 #백화점 #중국 #K뷰티 #K팝 #가성비 #중일관계 #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