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5·18 민주묘지 참배…'젊은 의사' 만난다 / SBS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오늘(17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는 등 당 지지세가 약한 호남 공략에 나섭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오늘 의대생과 전공의 단체를 만나며 서울 일정을 소화합니다. 김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오늘 첫 일정은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입니다. 이어 광주교도소 터를 방문한 뒤 현장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후에는 전주로 이동해 전동성당과 한옥마을에서 유세를 이어갑니다. 김 후보는 어제 이번 대선의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찾아가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광역급행철도, GTX의 개통을 두 번 경기지사로 일했던 자신의 업적이라고 내세우면서, GTX 확충을 약속했고, [김문수/국민의힘 대선후보 (어제) : 대장동 같은 거 저런 거 30만 평이 안 돼요. 몇십 배 많은 경기도 (땅을) 개발했어요. GTX 제가 뚫은 거 아시죠? 김문수가 뭐 수사를 받았단 소리 들어봤어요?] 세종시 국회의사당 부지를 직접 찾아, 대통령 제2집무실의 세종 건립과 국회의사당의 세종 완전 이전을 거듭 공약으로 천명했습니다. [김문수/국민의힘 대선후보 : 이 정도 부지면 뭐 못할 게 없습니다. 국회의사당만이 아니라 대통령실도 여기까지 와서 같이 근무해도 될 정도로 매우 넓고 좋은 곳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의대생과 전공의 단체가 주최하는 '젊은 의사 포럼' 강연으로 오늘 일정을 시작합니다.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대학생들과 '한강 피크닉' 행사에 이어 성수동 '차 없는 거리'에서 거리 인사에 나섭니다. 앞서 이 후보는 충청권을 돌며 "젊음의 '판 갈이'를 구호처럼 외쳤습니다. [이준석/개혁신당 대선후보 : 김문수로 이재명 후보의 견제를 할 수 없다고 판단한, 나이가 있는 전통적 보수층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입니다.] 이 후보는 내일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영상편집 : 남 일)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104025 ☞[2025 대선] 기사 모아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 #SBS뉴스 #김문수 #참배 #김문수 #후보 #대선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구:트위터): / 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