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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값은 싼데 충전소는 부족…LPG차량 장단점은 [앵커] 앞으로 일반인도 살수 있게 된 LPG 차량의 가장 큰 장점은 연료비가 적게 든다는 데 있습니다. 하지만 연비와 출력이 낮고, 차량 모델이 10여종에 불과한 것은 단점으로 꼽히는데요. LPG차의 활성화를 위해선 세제혜택과 같은 유인책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배삼진 기자입니다. [기자] LPG 차량의 가장 큰 매력은 연료비가 저렴한데 있습니다. 지금은 휘발유 가격에 비해 40% 가량 싼 만큼 이런 가격 흐름만 유지되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LGP 차량 운전자] "LPG차량이 일반화 돼서 차량이 많아지면 LPG가격이 자연스럽게 올라간다고 하면 그땐 매력이 떨어질 것 같아요." 차량 연비 효율도 점차 나아지는 있습니다. 기아의 K5 차량의 경우 연료를 가득 채우면 500km 이상도 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LPG 충전소 숫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서울에 있는 충전소는 모두 70여군데로, 일반 주유소와 비교하면 7분의 1 수준입니다. [이지숙 /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강남 같은 데가 좀 없어요. 강남 갈 때는 조금 신경써서 채우고 가는 편이긴 해요." 차값이 낮은 대신 모델이 10여개에 불가해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는 점은 단점으로 꼽힙니다. 올해 르노삼성차는 QM6 모델을, 현대자동차도 소형 코나의 LPG모델을 검토중입니다. 차량 내 적재 공간이 협소하다는 지적에다 안전 사고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있습니다. [김태권 / 서울 중랑구 창동] "제일 걱정되는 것이 가스 새는 문제랑, 사고가 났을 때 폭발 위험 그런 걸 제일 걱정할 것 같아요." 일각에서는 전기차나 수소차, 하이브리드차와 같은 친환경 차량의 선택지가 많아지면서 LPG 차량이 큰 인기를 끌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배삼진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