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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동군 횡천면 이장단 전원이 집단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하동군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지도를 받았다는 이유로, 이장의 사퇴를 종용하자 반발한 건데요. 이들은 현직 군수도 선관위 구두 경고를 받았다며 맞서고 있어, 군수 선거를 앞두고 하동군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하동군 횡천면 18개 마을 이장들이 전원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하승철 군수의 폭압적 행정에 항거하여 현 시간부로 전원 사퇴한다."] 단초가 된 것은 횡천면 이장단장이 지난 달 초 주민 34명에게 군수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주소를 보냈기 때문입니다. 하동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장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고, 동시에 20명이 넘는 주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위반된다며, 해당 이장에게 '공직선거법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하동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 "위반은 맞지만, 이게 선거 운동인지 모르셨고. 계획적으로 하신 게 아니고, 저희가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위반이지만 경미하기 때문에."] 그러자, 하동군이 해당 이장에게 사퇴를 종용해 이장들이 반발을 하는 겁니다. 하동군은 현직 군수의 의견이 아니라, 횡천면장이 관련 규칙에 따라 해촉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강은숙/하동군 행정과장 : "이장으로서의 공직선거법 준수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공직선거법 또는 정치자금법 위반 행위에 해당하는 조항을 명확하게 하기 위함..."] 하지만, 이장단은 하승철 군수도 지난달 초 SNS 대화방에 정화조 사업을 자신의 치적으로 홍보해 선관위 구두 경고 조치를 받았다며,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반박했습니다. [서한목/하동군 횡천면 이장단 부단장 : "하승철 군수는 개인적 감정과 정치적 셈법으로 이장단을 탄압하고 갑질을 일삼은 직권 남용에 대해 즉각 사죄하고."] 하동군은 일단 접수된 사직서를 토대로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장단의 집단 반발이 거세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내 갈등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촬영기자:변성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하동군 #횡천면 #이장 #사퇴 #지방선거 #선거법 #지역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