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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6년 2월 11일 김부식의『삼국사기』가 편찬되었다. 『삼국사기』는 한국 고대사의 원천이자 바이블로 통하지만, 지난 800년간 끊임없는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특히 일제강점기 일본 학자들은 『일본서기』와 다르다는 이유로 삼국사기 초기 기록을 부정하며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삼기도 했다. 그러나 현대 과학은 전혀 다른 진실을 말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분석한 266회의 천문 관측 기록은 『삼국사기』가 중국 기록을 베끼지 않은 독자적이고 정확한 기록임을 입증했다. 또한, 최근 풍납토성 발굴 결과 성벽의 축조 연대가 기원전까지 올라가면서, 3세기까지도 백제와 신라가 소국에 불과했다는 기존의 통설을 뒤집고 『삼국사기』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에 부합함을 보여주고 있다. 김부식이 "간장병 마개로 쓰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남긴 이 책은, 단순한 유물을 넘어 우리 민족의 뿌리를 증명하는 살아있는 역사의 창이다. 이제 우리는 시대적 편견을 벗겨내고 『삼국사기』가 전하는 진실에 주목해야 한다. #한국사 #역사 #역사스페셜 #역사저널 #시간여행자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