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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소피아'가 우리나라를 방문했죠? 소피아는 당시 실시간으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일본에서 개발한 한 로봇이 뉴스 앵커로 곧 데뷔한다고 합니다. 화면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죠. 단아한 외모의 이 여성은 일본에서 개발한 로봇 앵커 '에리카'입니다. 에리카는 일본 오사카대와 교토대 공동 연구팀이 개발해서 2015년에 처음으로 공개됐는데요. 올해 4월, 일본의 한 공중파 TV에서 뉴스 진행자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과연 에리카가 진행할 뉴스는 어떨까요? 잠시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능숙하게 일어를 구사하고 있죠.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데요 즉흥 질문에도 막힘없이 대화를 이어갑니다. 또 중간중간 눈을 깜박이거나 고개를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나이는 23세, 키 166cm의 여성으로 설정된 에리카는 컴퓨터로 외모를 디자인했는데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로봇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 적외선 센서 14개로 상대방의 목소리나 움직임을 인식하고요, 눈과 입 주변 등 19곳을 움직여 다양한 표정을 지을 수 있습니다. 에리카 개발한 이시구로 히로시 박사는 에리카를 "따뜻하고 배려심이 넘치는 로봇"이라고 말하며 "조만간 독립적인 의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방송계까지 진출한 AI 로봇, 다음 무대는 어디가 될지 궁금하네요.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