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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이 말하는 직분은 무엇이며, 오늘날 교회의 직급들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 이 영상은 오직 성경 기록만을 근거로, 예수님과 초대교회가 사용한 **직분(디아코노스, 프레스뷔테로스, 에피스코포스)**의 의미를 살펴보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목사·장로·권사·집사·전도사라는 직급이 언제, 어떤 역사적 이유로 만들어졌는지 밝히는 영상입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 1. 예수님은 직분을 계급화하지 않으셨다 “너희는 모두 형제니라”(마 23:8) 예수님이 원하신 공동체는 위아래가 없는 형제 공동체 예수님 자신도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왔다”(막 10:45)라고 밝혀, 직분은 섬김이지 권위가 아님을 확증하심. ✅ 2. 초대교회의 직분 — 성경의 원형 그대로 살피기 디아코노스(διάκονος): ‘종’, ‘섬기는 자’ — 집사(deacon)라는 개념의 기원 프레스뷔테로스(πρεσβύτερος): ‘장년’, ‘장로’ — 공동체의 원숙한 지도자 에피스코포스(ἐπίσκοπος): ‘감독’, ‘돌보는 자’ — 목자형 리더 그러나 이 세 직분 모두 계급·위계가 아니라 기능적 역할이었다는 점을 성경 구절로 명확히 제시. ✅ 3. 사람의 죄와 교만이 만들어낸 ‘직급의 계층화’ 3~4세기부터 교회가 제국화되며 성직 계급 구조가 등장 사도적 직분을 ‘권위’로 해석하며 주교·사제·부제로 나뉘고, 이후 종교개혁을 거치며 오늘날의 목사·장로·집사·권사·전도사 체계가 확립됨. 이 직급들은 성경이 명령한 제도가 아니라, 역사 속에서 필요와 권위 구조 때문에 생겨난 인간이 만든 조직 체계임을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