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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며 성실하게 살아온 65세 이순덕. 은퇴 후에도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아들과 며느리의 권유로 ‘며칠만 체험’이라며 요양센터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순덕은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 대신 선택권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 영상은 ✔ 요양센터 입소의 현실 ✔ 노인의 선택권과 인권 ✔ 가족이라는 이름의 결정 ✔ 늦게라도 되찾아야 할 내 삶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과연 부모의 인생을 어디까지 대신 결정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야기에 공감하셨다면 👍 좋아요와 📌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더 많은 감동·사회적 메시지 이야기를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사연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재구성된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단체와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