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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룡 기자의 더 많은 기사를 보고싶다면? https://media.naver.com/journalist/65... ◀앵커▶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가 2년 만에 2배 가까이 편수를 늘렸습니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빠르게 회복세를 보인 겁니다. 반면 도내 시군을 연결하는 시외버스는 이용객 감소로 여전히 활기를 되찾지 못해 상반된 모습입니다. 유룡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제 공용버스터미널, 승객들이 공항으로 가져갈 짐을 버스 짐칸에 차곡차곡 싣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이들부터, 모국방문에 나선 이주여성까지 승객은 다양합니다. 이달 1일부터 공항버스 운행 횟수가 하루 2회에서 5회로 늘어나면서 이용도 편리해졌습니다. [최지원] "(김제) 노선이 없었으면 전주로 가야 했는데 편하게 왔던 것 같아요." 김제뿐 아니라 고창 역시 공항버스가 정읍에서 연장 운행되면서 공항 가는 길이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전주에서는 거의 매시간마다 버스가 출발할 정도로 시간대별로 버스가 촘촘히 배차됐습니다. 전북혁신도시 간이정류장을 거쳐가는 노선도 신설됐습니다. [박하림] "옛날에는 인천공항 가는 버스가 없어서 너무 불편했는데 생겨서 좋은 것 같아요." 전북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버스는 2년 전 하루 38편에서 최근에는 하루 62편으로 날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유룡 기자] "하지만 공항버스와 일부 대도시 노선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외버스 노선을 여전히 활기를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전 238개에 달하던 시외버스 노선은 198개로 줄었고 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있는 노선도 방학이나 고장, 기사 부족 등을 이유로 운행을 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조형수 전북고속 부장] "코로나 이전 대비 3분의 2 남짓밖에 운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14개 시군을 이동하는 모든 노선들이, 모두가 감소가 있으니까" 이용객 변화가 버스 노선과 운행 횟수를 결정지을 수밖에 없지만, 이런 추세라면 교통 약자의 발이 되는 시외버스가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큽니다. MBC NEWS 유룡입니다. 영상취재: 함대영 그래픽: 문현철 #공항버스 #시외버스 #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