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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 편이면 상처도 꽃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꽃 위에 향기와 노래를 얹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 마음을 내려 놓으시고 시와 음악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귀한 걸음 해 주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길요^^~ 봉경미 손모음^^♡ 영상문의 이메일[email protected] ~~~~~~~~~ 낭송,영상:봉경미 음악:손방원팬플룻 제목:별리 *신사임당의 시(詩)2편입니다 -감상 이 시⟨사친(思親)⟩는 사임당이 서울에 와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지은 시이다. 千里家山萬疊峯(천리가산만첩봉) 산이 겹친 내 고향은 천리언마는 歸心長在夢魂中(귀심장재몽혼중) 자나깨나 꿈 속에도 돌아가고파 寒松亭畔孤輪月 (한송정반고륜월) 한송정 가에는 외로이 뜬 달 鏡浦臺前一陣風(경포대전일진풍) 경포대 앞에는 한줄기 바람 沙上白鷗恒聚散 (사상백구항취산) 갈매기는 모래 위로 흩어졌다 모이고 波頭漁艇每西東 (파두어정매서동) 고깃배들 바다위로 오고 가리니 何時重踏臨瀛路 (하시중답임영로) 언제나 강릉길 다시 밟아가 綵舞斑衣膝下縫 (채무반의슬하봉) 색동옷 입고 앉아 바느질할꼬 ~~~~~~~ 이 시〈유대관령망친정(踰大關嶺望親庭)는 사임당이 한성으로 오는 길에 대관령 중턱에 앉아 친정을 바라보며 지은 시로, 늙은 어머니를 외로이 남겨두고 시댁으로 가야만하는 딸의 안타까운 마음을 잘 형상화하고 있다. 踰大關嶺望親庭(유대관령망친정) 慈親鶴髮在臨瀛(자친학발재임영) 늙으신 어머님을 고향에 두고 身向長安獨去情(신향장안독거정) 외로이 서울 길로 가는 이 마음 回首北坪時一望(회수북평시일망) 돌아보니 북촌은 아득도 한데 白雲飛下暮山靑(백운비하모산청) 흰 구름만 저문 산을 날아 내리네 #신사임당#어머니#그리움#